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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활동에는 도시건설위원회 김태우 위원장을 비롯한 곽종포, 김판조, 김혜림, 최복춘, 공유신, 김지원, 강태영, 최순희 의원이 참여했다.
이들 의원들은 △국가지원 지방도 60호선(매리~양산) 건설 △범어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 △범어근린공원 정비사업 △황산공원 가로등 정비사업 △통도 MTB 파크 및 산악자전거길 정비 △삼감2 소하천 정비 △농어촌도로(상북110호) 개설공사 △시도 27호선 확장공사 현장 등 주요 사업지 15곳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매리~양산) 건설 현장 방문을 통해 자연녹지지역 우선 보상으로 오봉터널 공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원동면 지방상수도 매설공사 및 노후 수도시설 개량사업지 방문을 통해 원동면 일원은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으로 지방상수도 인입과 수도시설 개량 등의 연도별 예산확보 수립으로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태우 위원장은 "2023년 당초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면밀한 예산 심의를 위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지역 사회 현안을 살펴보며 시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양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