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이한솔 기자

lhansoll@naver.com

안녕하세요. 이한솔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논란에도 해명 못 내는 이유 “국방부가 보류지시”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K-방산 산·한·연·군 거대지성 한 자리에…‘2026 종합학술대회’ 개최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박지원 ‘카톡계엄령’ 비판에 “생트집 공격, 부메랑 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용기 의원의 카카오톡 등 SNS 검열발언을 옹호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생트집 공격은 부메랑이 된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4일 SNS를 통해 "지금도 (가짜뉴스를)퍼 나르는 행위를 처벌하지 않나. 나도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 받은 가짜뉴스를 퍼 나르면 고발한다"며 "마찬가지로 여당도 가짜뉴스를 퍼 나르면 법적조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생트집 공격은 부메랑이 된다"고 밝혔다. 전..

다급해진 野, '카톡 계엄령' 자충수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인사 등에 대한 줄탄핵·고소에 이어 국민들을 무차별 고발하겠다는 이른바 '카톡 계엄령'을 선포했다. 민주당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국민들의 소셜미디어(SNS)를 검열하고 '내란선전'을 퍼 날랐다고 판단될 경우 고발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6%를 기록하는 등 골든크로스를 목전에 두고 다급해진 민주당이 '자충수'를 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1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최근 민주당은 카카오톡 등..

김병주 “뉴스보고 계엄 알았다더니…軍, 계엄전부터 헬기착륙 준비정황 포착”

지난 12월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군 수뇌부들은 언론보도를 통해 계엄사실을 알게됐다고 주장한 가운데 야권에서 계엄선포 직전부터 헬기 착륙 준비를 하는 등 사전작업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지적했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3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최고는 "군 수뇌부들은 비상계엄과 관련해 하나같이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한다"며 "그런데 이들은 계엄선포 직전까지 미리 알고 있던..

野 “경호처에 무기사용 독촉한 尹, 국민앞에 해명해야”

야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경호관들에게 무기 사용을 독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며 이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 대통령은 경호관들에게 무기 사용을 지시했는지 답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윤 의원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경호관들 뒤에 숨어 정당한 법의 집행을 막고 있는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던..

野6당 ‘백골단 논란’ 김민전 의원 제명안 제출

6개 야당 국회의원들이 반공청년단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주선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제출했다. 6개 야당 의원들은 10일 국회 의안과를 찾아 김 의원 제명촉구 결의안을 제출하며 김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정진욱 의원, 정춘생 조국혁신당 원내수석부대표, 정혜경 진보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함께했다. 박성준 원내수..

민주, 신의한수 신혜식·신남성연대 배인규 등 유튜버 ‘내란선전’ 혐의 고발

더불어민주당이 유튜브 '신의한수' 채널 운영자 신혜식 유튜버, '신남성연대' 채널 운영자 배인규 유튜버 등을 내란선전 혐의로 고발키로 했다.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산하 허위조작감시단은 10일 특정 유튜버들을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적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동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헌법 질서를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위에 강력 대응하고자 함이라고 취지를 전했다. 고발 대상은 내란선전죄목으로 △신혜식..

법사위, 야당 비토권 배제한 ‘내란특검법’ 법안소위 회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법원장이 특검 후보를 추천하고 추천후보 '야당 비토권'을 포기한 내란 특검법을 법안소위로 회부했다. 다만 여당은 여전히 독소조항이 많다고 주장하며 반대를 표했다. 국회 법사위는 1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법안심사 1소위로 회부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여야 합의로 법안을 소위회부를 제안했지만 여당 반발로 투..

이재명, 박정훈 대령 무죄…채해병 특검법 재추진 의사 표명 “책임자 엄벌해야”

더불어민주당이 박정훈 전 해병대수사단장 무죄 선고와 관련해 '사필귀정'이라고 표현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무죄 판결은 축하하지만 그간의 고통의 시간을 거론하며 여권을 향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채해병 특검법'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10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도둑이 있다. 도둑을 막아야 할 경비가 도둑질 용이토록 방치하고 도와주고 훔친 물건을 나눴다. 이를..

국회 방미단·정용진 등 정·재계 인사들, 美트럼프 취임식 참석한다

한국 정·재계 인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여 의사를 내놓고 있다. 10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각계 인사들은 오는 2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국회는 외교통일위원회 의원들로 구성된 방미단이 오는 18~20일 미국을 방문해 취임식에 참석한다. 방미단은 국민의힘에서 김석기 외통위원장, 김기현·윤상현·인요한 의원, 더불어민주당에서 조정식·김영배·홍기원 의..

조응천 ‘백골단’ 모른다는 김민전에 “80년대 대학다닌 사람 다 안다”

야권에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백골단 정체에 대해 잘 몰랐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80년대 대학 다녔던 사람이라면 다 안다"며 설득력이 떨어지는 변명이라고 비판했다. 조응천 개혁신당 총괄특보단장은 1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이 같이 밝혔다. 조 단장은 "백골단이 어떤 존재였는지 80년대 대학을 다녔던 사람들은 다 안다"며 "특히 김 의원도 80년대 초반 서울대 다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

당정 설 황금연휴 임시공휴일 지정에 野 “국민이 진짜 원하는 것, 尹체포일”

당정이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키로 하면서 설 명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야권에서 '선심성 임시공휴일 지정'이라며 "국민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윤석열 체포일"이라고 비판했다. 김도현 진보당 부대변인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데 당정은 어디 별나라에 살고 있는 것인가"라며 "우리 국민들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일상을 잃고 내란 속..

조국 ‘옥중편지’…“검찰총장尹, 내란수괴 내재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옥중편지를 통해 과거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거론하며 "검찰총장 윤석열 안에 내란수괴 윤석열이 이미 내재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9일 조 전 대표가 '민들레'에 기고문 형태로 보낸 서신 중 일부를 공개하며 이 같이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조 전 대표는 "한동수 전 대검 검찰부장은 이렇게 증언했다"며 "총선 직전인 2020년 3월 19일 당시 윤 검찰총장이 대검 간..

‘김상욱 탈당’ 요구한 권성동…野 “삼류 조폭보다 못한 행위”

야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상욱 의원에게 탈당을 요구한 것은 "삼류 조폭보다 못한 행위였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쌍특검법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고 의원은 "예상했던 것보다 표가 조금 더 나온 것 같다. 최근 44명 여당 의원이 관저 앞에 몰려갔고 극우 보수 집결되는 모습들, 권 원내대표가 의원들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임명절차 규정법, 국회 본회의 통과

헌법재판소장이 유고·궐위 시 권한대행을 임명하는 절차를 규정한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헌법재판소장이 일시적 사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헌법재판관 중 임명 일자가 오래된 순으로 권한을 대행하고 임명 일자가 같을 시 연장자 순으로 대행토록 규정했다. 또 헌재소장이 궐위되거나 1개월 이상 사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野, 쌍특검법 부결 ‘자동폐기’에 재추진 의지 재표명

국회 본회의에서 쌍특검법 등이 부결되자 야권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속하게 내란특검법을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표명했다.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 표결 직후 '부결'에 항의해 야권 집단 퇴장 이후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이 부결됐다"며 "국민의힘 내 양심과 소신을 가진 의원이 불과 8명도 없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유감을 표했다.그러면서 "의읜 10명이 없어 망..

previous block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