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탄핵청원 12만명… '헌재 불신' 속 마은혁 거취 촉각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인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정계선(왼쪽부터), 김복형, 정정미, 이미선, 문형배, 김형두, 정형식, 조한창 헌재 재판관들이 심판정에 앉아 있다. /공동취재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안이 12만명에 이르는 국민 손으로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의원이 아닌 국민 손으로 이뤄진 것이다. 헌재의 정치적 독립성·중립성 논란이 공감대를 이뤘다는 지적이다. 6일 국회전자청원 시스템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