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분기 영업익 8638억… 코로나 여파에도 4.7%↑ ‘선방’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 파장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가 1분기 선방한 성적표를 내놨다. 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 본사에서 컨퍼런스콜을 진행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4.7% 증가한 863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와 같은 3.4%를 나타냈다. 같은기간 판매 90만3371대, 매출액 25조3194억원, 경상이익 7243억원, 당기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