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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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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은 11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생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시형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협업 태양광 사업모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지방교육청 및 지방 공공기관 등 재생에너지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지방 공공기관이 관리중인 시설물 등에 즉시 적용 가능한 도심지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사업모델에 대한 설명이 진행 됐다...
한국동서발전은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개막식에서 자본재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우수 자본재 개발 유공 포상’은 자본재산업 분야에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기관에 수여하는 포상이다. 동서발전은 최근 3년간 중소기업과 73건의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한국동서발전㈜는 11일 울산 신항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울산항만공사와 신항만 남방파제에 풍황계측기(Lidar)를 설치해 향후 1년간 울산지역 해상의 풍황자원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울산 신항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에 부응하기 위해 동서발전이 추진하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만 내 건설되는 친환경 풍력발전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풍황계측기 설치 현장..
한국가스공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 무한상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구매협약’을 체결하고 9월 중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경제적 다양한 현안 문제들을 완화시키거나 해결하는 유력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홍보 및 마케팅 역량의 부족으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겪고..
한국석유공사는 11일 울산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확대 및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양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의 구직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8년 정규직 채용 시 장애인 별도전형을 운영했으며 이번..
한국가스공사 8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30만1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8.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84만 톤 대비 10.7% 증가한 93만 톤, 발전용 천연가스는 하절기 폭염에 따른 총발전량 증가가 LNG 발전 증가로 이어져 전년 동월 109만7000 톤 대비 25.0% 오른 137만1000 톤을 기록했다...
한국전력이 다음달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18)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2015년 첫 개최 이래 미래 전력기술에 관한 모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입지를 다진 BIXPO는 2015년 370개 부스, 114개 기업, 총 3만여 명의 참관객으로 시작된 이후 지난 2017년에는 해외 47개국에서 317..
한국수력원자력이 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롯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한국남방개발과 함께 인도네시아 뜨리빠-1(Tripa-1) 수력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뜨리빠-1 수력사업은 설비용량 48㎿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운영사업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 장기 전력판매계약(PPA) 체결을 통해 BOOT(Build-Own-Operate-Transfer)방식으로 30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건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8년만에 첨단소재 아라미드사업 확대를 결정했다. 오랫동안 절치부심하며 사업을 키워 온 끝에 맞은 아라미드 호황 조짐에 발빠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 회장에게 있어 아라미드는 아픈 손가락인 동시에 언젠가 성장할 것이라 믿고 뚝심으로 밀어온 야심 사업이기 때문에 이번 증설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10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아라미드 생산량을 현재 연 5000톤에서 2020년까지 7500톤으로 50%..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사단법인 한국아시아우호재단과 지난 7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 1만3000여권을 전달하는 도서기증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허승조 일조재단 이사장과 한국아시아우호재단 최재성 이사장, 화성시 서철모 시장,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천명옥 본부장 등 도서보급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주재단이 후원하는 ‘다문화 이중언어 도서보..
한국전기안전공사 새 상임감사에 함중걸 前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본부장이 임명 됐다. 한상옥 전 상임감사의 후임이다.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함 상임감사는 1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취임 인사를 하고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함 신임감사는 올해 62세(1956년 생)로 서울 태생이며, 한양대 전기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전력계통학 전공)를 마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전자기기 ․ 전력..
SK종합화학이 협력사인 라이온켐텍과 함께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접착제를 생산한다고 10일 밝혔다. 친환경 소재 시장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나설 계획이다. 제품은 양사 간 협력을 통해 생산하게 된다. SK종합화학이 친환경 접착제 핵심 원료인 폴리올레핀 소재를, 열분해 독자 기술을 보유한 라이온켐텍에 공급하면 라이온켐텍이 생산하는 구조다. 양사가 얻는 효과도 극대화된다. SK종합화학은 별도 설비 신설이 따..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코오롱플라스틱㈜이 합작투자한 코오롱바스프이노폼㈜에 현 한국바스프㈜ 이만우 사장이 김영범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에 합류한다. 10일 한국바스프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1989년부터 바스프코리아㈜를 거쳐 한국바스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총괄 상무 및 바스프 아태지역 건축토목화학 사업 총괄(싱가포르), 한국바스프㈜ 화학사업 부문장을 거쳐 현재 스페셜티사업부문 사장으로 근무중이다.
동국제강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내진용 코일철근(C13 SD400S·C13 SD500S) 개발을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상업생산에 돌입한다. 동국제강은 우선적으로 8월 28일, 포스코건설 송도 트리플타워 건설현장에 초도 제품울 출하했으며 점차 판매량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내진용 코일철근은 내진철근의 높은 항복강도와 코일철근의 효율적인 가공성을 접목한 신개념 철근이다. 동국제강은 기존 직선형 내진철근이 가공하..
㈜한화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글로벌 공작기계 전시회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8’에 참가해 CNC자동선반 신제품 등 총 6기종의 공작기계 제품을 선보인다. 미국공작기계협회가 주관하는 ‘IMTS 2018’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올해도 약 1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