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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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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은 지난 2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8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사랑의 음악회는 평소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해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나눔 실천 행사다. 2003년부터 이어온 이 행사는 소모적인 송년회 대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하는 대성그룹의 연말 나눔 활동 중 하나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행사를 주관하고 있어..
◇ 원전본부장 △ 월성원자력본부장 노기경 △ 새울원자력본부장 한상길 △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인호 ◇ 본사 △ 홍보실장 박완국 △ 품질보증처장 강승복 △ 지역상생처장 안형준 △ 기술현안관리단장(TF) 장희승 △ 발전처장 권맹섭 △ 연료실장 윤용배 △ 기술전략처장 김영승 △ 새만금사업실장 최한수 △ 양수건설추진실장 권택규 △ 건설처장 원재연 △ 건설기술처장 원흥대 △ 업무지원처장 류명석 ◇ 고리원자력본부 △ 제1발전소장 권양택 △ 제2발전소장 신동..
한국전력은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생산성 혁신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회사는 산업부로부터 전력수요관리, 송변전설비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자본생산성 및 R&D 성과활용 등 지식생산성 향상을 통해 총 1945억원의 생산성 혁신을 달성, 목표 대비 134%의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자본생산성 향상 효과는 고효율기기 시장..
◇부이사관 승진 △입지총괄과장 서가람 △중견기업정책과장 김홍주 △원전산업정책과장 정종영.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장들이 새해 키워드로 ‘규제 혁신’과 ‘체질 개선’을 꺼내들었다. 규제를 풀어야 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제언으로, 격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려면 서둘러 산업 체질과 무역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한다는 비장함과 함께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무역협회 등 우리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들어..
LG화학이 고객을 위한 솔루션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솔루션 제공에도 힘을 쏟고 있다. LG화학의 기업 슬로건은 ‘Solution Partner(솔루션 파트너)’다. 27일 LG화학에 따르면 회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추진방향 아래 사업장 인근 학교와 복지시설에..
◇1급 △김동수 △나을영 △우영만 ◇2급 △이한우 △윤영상 △김회철 △김종호 ◇3급 △김도균 △이윤경 △김익표 △양덕환 △김진호 △노경완 △허견 △박경순 △전관택 △김상준 ◇본사 △회계운영실장 나을영 △수요관리정책실장 이재용 △자금융자실장 김주완 △에너지복지실장 김경태 △통계분석실장 박성우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김성훈 △태양광·풍력사업실장 김성완 △국민참여실장 유기호 ◇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장 이창후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창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규제를 포함한 법과 제도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7일 2019년 신년사에서 “경제·사회적 효용을 창출하는 시도가 활발히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우리 기업들을 둘러싼 ‘법·제도 같은 플랫폼(platform)’도 시대 흐름에 맞게 고쳐 나가면 좋겠다”며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한..
성공적인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을 위해 민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수소 관련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수소경제 추진 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원동력이자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분야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산학연·공공기관·관계부처 등으로 구성해 지난 9월 출범했다. 회의에서는 내년 1월..
수소·전기자동차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정부 발표에 휘발유·경유로 수익을 내고 있는 정유업계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정유사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이슈지만, 에너지전환을 방점에 둔 정부 정책에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26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선으로 곤두박질치면서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의 4분기 적자전환이 우려되고 있다. 사놓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신보호주의·글로벌 경기둔화·4차 산업혁명 등이 야기한 내년 세계시장 리스크 속에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코트라에 따르면 ‘2019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보고서’ 발간에 앞서 권역별 핵심이슈와 시장진출 해법을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내년 1월 9일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2019년 시장전망 및 주요이슈,..
두산중공업이 6개 사업그룹을 3개로 통합한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두산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EPC BG와 Water BG를 플랜트 EPC BG로 △파워서비스BG와 터빈·발전기BG를 파워서비스BG로 △원자력BG와 주단BG를 원자력BG로 통합해 기존 6개 BG(Business Group)를 3개로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대내외 사업환경 변화에 맞춰 이같은 내용의..
우리나라의 베트남 중심 해외 공적개발원조(ODA)가 신남방정책과 맞물리며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돕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 재계에선 ODA로 닦아 놓은 동남아 산업 인프라와 끈끈한 교감이 ‘탈G2’ 시대 우리 경제의 탈출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대외경제협력기금 등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베트남에 대한 ODA 규모는 약 1억9000만달러로, 전체 아세안 ODA 공여의 41%를 차지한다. 아세..
코트라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21일 모로코 경제중심지 카사블랑카의 하얏트 리젠시 카사블랑카 호텔에서 ‘한-모로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북서아프리카 순방 마지막 방문지인 모로코에서 양국 기업인간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력기회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지브롤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스페인과 마주하고 있는 모로코는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지리적 요충지이..
성공적인 에너지전환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쪽으로의 에너지 서비스 중심 이동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사물인터넷(ICT)·인공지능(AI) 등 ICT 융합 서비스가 가능한 에너지공급서비스 고도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주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회’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2040년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