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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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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분야 벤처창업기업에 대한 밀착지원 기능을 수행해 온 ‘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의 명칭을 ‘A+(에이플러스)센터’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창업기업들이 도움을 받고자 할 때 간결한 명칭을 쉽게 떠올려 센터의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새 이름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홍보전문가·정책수요자 등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심사의 전문성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회기간 장관회의가 오는 3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RCEP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을 비롯해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인도 등 16개 나라가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이다. 이번 장관회의는 지난해 11월 최초로 개최된 RCEP 정상회의에서 ’2018년 타결‘ 지침이 내려진 후 올해 처..
△감사부장 김준섭 △산업설비센터장 유동훈 △의료기기심사센터장 박찬수 △환경평가센터장 고영환 △의료기기평가센터장 박성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각) 수입산 철강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정부는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백운규 장관 주재로 통상차관보, 산업혁신성장실장,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 대책회의를 열고 우리 철강수출 등에 대한 영향과 대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아직 미국 정부의 방침이 공식적으로 나온 게 아닌 만큼 최종 발표가 나올 때까..
우리나라 월 수출이 1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년 2월 대비 조업일수가 2.5일 줄었음에도 반도체 호황이 계속되면서 선전했다는 평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수출액이 작년 같은 달보다 4.0% 증가한 448억8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월의 증가율 22.3%보다는 떨어졌지만 2016년 11월 이후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2월 수출은 설 연휴로 인한..
2월 수출 4.0%↑…16개월 연속 증가
정부가 노후 석탄발전 5기 가동을 다음달 부터 4개월간 중단한다. 미세먼지 저감책의 일환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범부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및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 5기에 대한 봄철(3~6월) 가동중단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8기에 대해 6월 한달간 시범 시행했지만, 이 중 3기(서천 1·2호기, 영동1호기)는 이후 폐지 됐기 때문에 올해에는 나머지..
한국GM 지원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는 정부의 창구 단일화와 불분명한 컨트롤타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전략에 혼선을 주는 건 정부가 아니라 정치권일 수 있습니다. GM의 전략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민심을 흔들어 정략적으로 쟁점화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혈세를 지원받기 위한 GM의 전략은 아직까지 성공적입니다. 각 정당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GM문제에..
◇승진 1급 △박재훼 제주지역본부장 △김용욱 정보운영처장 ◇2급(갑) △최명락 경남지역본부 경남남부지사장 △이은석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경수철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장 △심재원 경기지역본부 안산시흥지사장 ◇2급(을) △허재완 광주전남지역본부 검사부장 △송길목 전기안전교육원 안전인증센터장 △안수목 검사점검처 점검부장 △김선영 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전보 1급 △임동훈 감사실장 △조민환 충북지역본부장 △문이연 전력설비검사처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24~26일 UAE 방문을 계기로 칼둔 아부다비 행정청 장관을 비롯한 UAE 연방 및 아부다비 정부의 5개부처 장관을 잇달아 만나 원전과 반도체산업 협력을 합의했다고 27일 산업부가 밝혔다. 이번 백 장관의 UAE 방문은 지난달 9일 칼둔 장관의 방한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원전 분야에서는 원전 협력 확대와 제3국 원전사업 공동진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백 장관은 5개..
한국서부발전은 27일 태안 본사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김병숙 전 울릉도친환경에너지자립섬 대표를 신임사장 후보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26일 한국남부발전도 임시주총을 열어 신정식 아주대 에너지시스템학과 겸임교수를 후보자로 선정했다. 각 후보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 초순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병숙 서부발전 신임 사장은 1958년 전주 출생으로, 전라고와 전..
한국무역협회는 27일 개최된 전형위원회에서 한진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한 상근부회장은 제25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1984년 공직에 입문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30여년 동안 에너지·자원·산업·무역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에너지산업정책관·무역정책관·무역투자실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났다. 2016년 10월부터는 제10대 한국무역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정부가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추진하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로 이 두 국가의 대한(對韓) 투자는 2003~2007년 29억1000만 달러에서 2013~2017년 92억2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산업부는 한국의 투자 매력으로 4차 산업혁명 육성 등 혁신적인 산..
정부와 재계가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산업혁신운동 2단계를 전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5000개 기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산업혁신운동 1단계 성과보고 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산업혁신운동은 2013년 6월 산업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업, 1차 협력사 중심의 상생협력관계..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쪽)은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 본사에서 술탄 알-자베르연방국무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면담을 갖고, 한-UAE간 유전 및 플랜트 분야의 협력과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의 투자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