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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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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 산업혁명 기술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원전안전성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직원과 협력사·대학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 한수원은 3D 기술을 적용한 사이버발전소 구현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또 김희집 에너아이디어즈 대표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최근 산..
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설을 맞아 차량 무상점검과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귀향길 및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및 타이어 무상점검을 실시하며, 가성비 타이어와 항균필터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마타도르 타이어 40%,..
포스코대우가 글로벌 에너지 업계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며 천연가스 사업 밸류체인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은 29~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BHGE 연례 회의’ 패널 발표자로 참석, 글로벌 에너지 현안 등을 발표했다고 포스코대우가 밝혔다. BHGE 연례회의는 BHGE(베이커휴스 제너럴일렉트릭)가 주최하는 석유가스 업계 최대 네트워킹 행사로, 글로벌 석유가스 업계 리..
두달 가까이 공석 상태인 한국전력공사 사장 공개모집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공백 장기화로 전력수급문제에 대한 신속한 대처에 차질이 생기고 굵직한 에너지정책 결정이 늦어지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29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구성했지만 현재까지 공모에 나선 인물이 없는 상태다. 늦어도 내달 초 공모에 나서지 않겠는냐 게 한전 안팎의 시각이다. 한전..
유명희 신임 통상교섭실장이 산업통상자원부 70년 사상 첫 여성 1급으로 기록됐다. 산업부에 따르면 29일 승진 임명된 유 실장은 1948년 상공부가 설립된 이래 산업부에서 70년 만에 처음으로 1급(고위 공무원 가급) 여성 공무원이 됐다. 서울대 영문과를 나와 행정고시 35회 출신인 유 실장은 총무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95년 통상산업부(현재 산업통상자원부)로 옮겼고 1998년 통상 기능이 외교통상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신임 사장에 고영태 성균관대 교수가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고 신임 사장은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장과 비상임이사, 숭실대 융합연구원 교수 등을 거쳤다. 2014년부터는 성균관대 교수(산학협력교육원 창업교육센터장)로 재직 중이다. 사장 취임식은 대전 본사에서 30일 열린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1년 1월까지 3년이다.
◇실장급 승진 △통상교섭실장 유명희 ◇국장급 전보 △통상정책국장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무역협회와 29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민관합동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 FTA 후속협상에 대비해 서비스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서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했고, 업계에서는 관광·유통·엔터테인먼트·건설·금융 등 총 12개 서비스 분야의 업종별 단체 임원과 전문가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김 본부장은 “..
산업통상자원부는 ‘상점가 기준 완화를 통한 상점가 지원대상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개정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이 30일 공포 및 시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에서는 상점가의 점포 수 기준을 ‘가로(街路) 또는 지하도에 2000제곱미터 당 50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지구’로 규정하면서, 인구 30만 이하 시·군·자치구에서만 30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지구로 완화해 규정하고 있었다. 이번..
한국가스공사는 28일 정승일 사장 주관으로 최근 혹한기 한파 대응 천연가스 수급현황 및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며칠간 이어진 국내 한파와 관련한 천연가스 수급상황을 보고 받고, 전국 생산·공급기지 사업소장들과 화상회의를 열어 천연가스 설비 현황을 일제 점검했다. 정 사장은 또 대구 본사 중앙통제실을 직접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며 “최근 역대 일일 최대 천연가스 공급량..
지난해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을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2000명을 새로 뽑았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 2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 정규직 신규채용 규모는 2만2056명으로 집계됐다. 2016년 2만1016명보다 4.9%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 공공기관 채용실적을 유형별로 보면 공기업이 6640명을 새로 뽑았다. 준정부기관도 6484명을 신규 채용했다...
미국 보호무역에 대한 대응책을 고심하며 스위스 다보스로 날아갔던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을 규합해 ‘글로벌 연합전선 구축’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WTO 회원국들을 모아 미국의 통상압박에 ‘제소’로 공동대응하는 한편, 복수국간 협정을 체결해 새로운 무역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과 자유무역주의 기조 국가간 무역전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 장명옥 씨 별세, 이동욱(NC 다이노스 코치) 씨 부인상 = 28일, 창원 경상대학병원 장례식장 일반 1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 055-214-1900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CSR)을 단순 기부나 해외진출의 장벽으로 인식할 게 아니라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서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KOTRA(코트라)는 28일 ‘상생협력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획연구’ 일환으로 작성된 ‘주요국 CSR 정책 트렌드와 기업의 대응전략’ 보고서에서 주요국의 기업 CSR 정책·제도화 추이를 분석하고 기업의 대응전략을 제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연내 계속되고 주요국가로 확산될 수 있어, 한국은 정부·기업·유관기관간 지속적인 공동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28일 한국무역협회는 ‘2018 대미 통상 6대 이슈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한미FTA개정 △불리한 이용가능정보(AFA) △특별시장상황(PMS) △美상무부 직권조사 △세이프가드 △수입철강의 국가안보위협 조사(무역확장법 232조)를 6대 통상이슈로 꼽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