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산업장관, 경주지진 1년 계기 원전안전 현장점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경주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12일 경주를 방문해 원전 안전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 장관의 경주 방문은 원전 밀집지역인 경주에서 지난해 지진 이후 600차례 이상 여진이 지속 되고 있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원전 안전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행사는 동남권 단층지역 조사현장 방문, 지역주민 간담회, 월성원전 및 방사성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