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실물경제상황 점검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현재 가동중인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통해 수출·외국인투자·해외바이어 동향 등 분야별 영향점검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8월부터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수출, 에너지·원자재, 해외 바이어 동향, 외국인투자 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6개 대응반을 운영 중이다. 6개 대응반별로 코트라, 해외 상무관, 업종별 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