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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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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 강혜원씨 별세, 강병주(영진전문대 교수)씨 부친상, 이상진(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씨 빙부상 = 5일 오전 7시,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054-840-0030
북한 6차 핵실험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FTA 폐기’ 발언·사드 추가배치 압박까지 잇따른 정치·외교적 이슈로 기업들의 해외사업 및 신규 투자활동에 불안심리가 번지고 있다. 정부는 각종 악재의 실물경제 전이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지만 실상 조치는 ‘모니터링’ 수준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이인호 차관 주재로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
정부가 북한 핵실험 등 대북 리스크에 따른 실물경제 피해 가능성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이인호 차관 주재로 ‘실물경제 확대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출·통상·에너지 부문 대응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한 상황이고, 북한 리스크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우려되는..
◇국장급 전보 △통상교섭본부 통상정책국장 유명희
◇실장급 전보 △에너지자원실장 박원주
효성이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효성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1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시청각 장애인 버전 영화 ‘빌리 엘리어트’ 시사회를 개최한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영화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자막 읽기가 불편한 노인 등을 위해서 화면을 음성 해설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해 주는 등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영..
8월 한국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17.4% 늘었다. 1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인 동시에 8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 기준)은 471억1600만 달러, 수입은 401억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다. 무역 수지 흑자는 70억1300만 달러로 67개월째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2.3% 성장하며 반등한..
8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4% 늘어난 471억 달러를 기록했다.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17년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71억 달러, 수입은 401억달러, 무역수지는 7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0개월 연속 증가했고,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수출이 87억6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가 강력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추가 설치 강행을 예고하면서 중국의 무역보복에 몸살을 앓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피해도 장기화 될 전망이다. 현대차와 롯데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고 삼성·LG 등 주요 기업들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골든타임을 놓치기 전에 정부가 나서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중국의 사드 관련 무역보복 조치에 현대차와 롯데 등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한화큐셀코리아는 31일 기후변화 대응 입법·정책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쏠라트리(Solar Tree) 를 기증하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쏠라트리는 국회시계탑 연못 앞에 설치되었으며 신재생에너지 이용의 인식증진과 함께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제작됐다. 태양광 발전의 기술적 매커니즘이 결합된 이 쏠라트리는 세로 4.8미터, 가로 4.1미터의 규모로 만들었다. 낮에는 태..
재계가 기아자동차 노사 간 통상임금 소송에서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준 것에 대해 ‘신의성실의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경제단체들은 제조업 경쟁력 전반에 미칠 여파가 클 것이라 우려하며, 추가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조속히 통상임금에 대한 세부지침을 마련해 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1일 “판결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신의칙을 적용하지 않은 것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실트론 잔여지분 29% 인수를 마쳤다. 31일 SK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이날 우리은행 등 SK실트론 채권단이 보유한 지분 29.4%를 2535억원에 인수하며 거래를 마무리 했다. SK실트론 인수 주체로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나선 것으로, 최 회장은 이들과 총수익스왑(TRS) 계약을 체결해 지분을 간접적으로 인수한다. TRS란 투자자가 계약자인 증권..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서울 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ASEM 경제장관회의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후 ‘ASEM 경제장관회의 개최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선발된 ASEM 경제장관회의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 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판결을 하루 앞두고 통상임금에 대한 개념과 범위를 명확히 해 줄 것을 국회에 건의했다. 대한상의는 30일 박 회장이 직접 국회를 방문해 △통상임금 범위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산입범위 △서비스산업발전 △규제의 틀 전환 등 건의사항을 담은 자료를 국회 각 정당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먼저 대한상의는 통상임금 개념과 산입범위를 조속히, 명확하게 법에 규정해 달라고 요청했..
한국가스공사는 29일 대구 본사에서 대구·경북지역 10개 공공기관과 감사업무 관련 상호교류 및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공공기관 간 협의체를 구축하고 감사 정보교류·감사인력 지원·감사정책 공유 및 공동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전문역량 강화 및 공정사회 선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이상훈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