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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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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의 공식 협의체인 ‘한마음회’를 지난달 30일 발족했다고 2일 밝혔다. 32개 협력사가 참여하는 한마음회에 한화시스템은 운영사무국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의 축사 및 창립총회 성립 선포를 시작으로, 한아름회 창립 배경 및 목적, 한화시스템의 비전 및 전략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또한 협의회 운영 관련 회칙/정관, 연간 사업계획 등이..
효성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인도 구자라트 주 간디나가르 마하트마 만디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인도국제섬유박람회 ‘텍스타일 인디아 2017’에 참가했다. 텍스타일 인디아는 인도 섬유부에서 주관해 인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국제 섬유 박람회다. 지난 5월에 한국을 찾은 인도 섬유부 차관 라쉬미 베르마(Rashmi Verma)의 요청에 따라 효성의 참가가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효성은 전시장 내에 단일 기업으로는..
올해 하반기 국제 유가는 배럴당 50달러 안팎을 유지할 전망이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 유가 동향 및 2017년 하반기 전망’에서 올해 하반기 석유 수요 증가에 따른 수급 균형 회복으로 두바이유 기준 국제 유가는 배럴당 50달러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부는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와 재고 감소, 사우디아라비아의 유가 지지 정책 등은 유가 상승 요인이고, 미국 원유 생산량 증가와 나이..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째 증가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통관 기준 수출액은 51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7% 상승했고, 올해 1월 이후 6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번 수출액은 정부가 수출입 통계를 작성한 이후 2번째 기록이다. 이보다 많았던 적은 2014년 10월 516억달러가 유일하다. 지난달 수입은 작년 같은달 대비 18.0% 늘어난 40..
삼성·현대차·SK·LG 등 미국을 방문 중인 52개 기업이 향후 5년간 총 352억달러(약 40조원)를 미국 현지 투자 및 에너지·항공기 구매에 쏟아 붓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방미 경제인단의 주요 대미 투자계획을 29일 발표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52개 기업이 밝힌 향후 2021년까지 5년간 미국시장 투자예상 금액은 총 128억달러(14조6000억원)로 집계됐다. 투자 외에 LNG·LPG..
◇1급 승진 △강원지역본부장 고성일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황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장보형 △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조진희 △서울지역본부장 최덕기 △안전기획단장 최효진 △인천지역본부장 황규찬 ◇1급 전보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권기영 △홍보실장 권순천 △전기안전연구원장 김권중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류인희 △경기지역본부장 민병현 △전력설비검사처장 이범욱 △안전관리처장 이주호 ◇2급(갑) 승진 △강원지역본부 강원동부지사장 김종섭 △전북지역본부 전북서부지사..
◇2급 승진 △가스품질검사센터장 김대식 ◇3급 승진 △도시가스부 김강석 △경기지역본부 장재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미국상공회의소와 만나 “한국과 미국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동반자”라며 “양국간 경제동맹을 굳건히 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29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날 박 회장은 미국상공회의소와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해 이같이 밝히며 양국간 경제동맹 강화를 다짐했다. 박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10위권의 경제 발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20%로 높이려면 매년 3.7GW 규모의 설비를 늘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현재 연평균 보급용량의 2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의 전력생산 비율을 20%까지 늘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9일 석탄회관에서 산·관·학·연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목표 달성엔 2030년까지 총 53GW 규모의..
삼성전자·LG전자·SK 등 국내 대표기업들이 향후 5년간 미국에 총 128억달러 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미국산 에너지·항공기 등 구매엔 5년간 총 224억 달러를 쏟아 붓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방미 경제인단의 주요 대미 투자계획을 29일 발표했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52개 기업이 밝힌 향후 5년간 미국시장 투자예상 금액은 총 128억달러(약 14조6000억원)로 집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 방미 기간 중에 미국 에너지기업과 새로운 차원의 글로벌 파트너링을 성사시키며 향후 5년간 자원개발에 총 1조8000억원을 쏟아붓기로 했다. 한국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미국 에너지기업의 자원이 만나 서로 윈-윈하는 최 회장식 협력모델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SK그룹은 문 대통령의 경제인단으로 방미중인 최 회장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유정준 SK글로..
박기동 사장이 이끄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8일 그랜드힐튼서울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 전당’에서 ‘공공행정 서비스부문’에 선정됐다. 박 사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 공사가 선정됨으로써, 그동안 가스사고 예방과 감축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가스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 및 인명피해 감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으며..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중단하고 공론화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원전 수출 산업과 제반산업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27일 정부는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선정된 일정 규모의 시민배심원단에 의한 ‘공론조사’ 방식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론화위원회는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신고리 5·6호기 공사는 일시 중단된다. 공론화 작업이 ‘공사 중단’으로 가닥을 잡을 시, 매몰비용은 약 2조6000억원에..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 일정에 동참할 기업 총수들이 27일 줄줄이 출국 길에 올랐다. 미국에 대규모 투자와 수입 확대 등 선물 보따리를 풀어놓을 예정이지만 한미 통상관계를 악화 시킬 수 있는 보고서 발표와 시기가 맞물리면서 돌발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이날 출장길에 올라 문 대통령에 앞서 미국에 도착할 예정이고, 구본준 LG그룹 부회장도 현지시간 28일 워싱턴DC에..
포스코가 8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로 평가받았다. 세계적인 철강전문 분석기관 WSD는 26일(현지시간) 전세계 철강사 및 주요 컨설팅업계, 시장조사 전문기관 관계자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에서 열린 ‘제32차 글로벌 철강 전략회의’ 세계 철강사 경쟁력 평가에서 포스코를 세계 최고 철강사로 발표했다. 이번에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평가받으면서 포스코는 2010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