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절벽에 내몰리면서 수주잔량에서 일본에 17년 만에 재역전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잠정)은 1991만6852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473척), 일본의 수주잔량은 26만4685CGT(835척)로 각각 집계됐다. 국가별 수주잔량 순위는 약 3000만CGT의 일감을 보유한 중국이 1위로 앞서..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이 ‘BB+’로 상향 조정됐다. 수익 중심 사업으로 재편에 따라 개선된 재무상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국제강은 3일 한국기업평가가 회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로 상향 조정했고, 등급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기평이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것은 2013년 말부터 2015년 12월까지 A+에서 BB까지 하향 조정해온 이후 처음이다. 동국제강의 선제적 구조조정을 통한 수익 중심..
올해 민관이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약 14조원을 쏟아 붓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주형환 장관 주재로 ‘에너지 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 산업부는 올해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대한 민관 금융·투자 총액은 13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11조원보다 25% 늘어난 규모다. 산업부는 “펀드·프..
지난 2년간 조선업계에서 발생한 심각한 수주 절벽이 올해부터 매출액 급감으로 현실화 될 전망이다. 조선사들은 후폭풍에 대비해 몸집을 30% 가량 줄이는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지만 혹독한 불황을 이겨내고 적자를 면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3일 조선업계 맏형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 목표로 14조9561억원을, 계열사 현대미포조선은 2조3000억원을 전망해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치 대비 각각 30.9%·2..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3일 승진 후 첫 공식 행보로 주요 생산기지인 전남 여수공장을 찾아 ‘생산경쟁력’ 확보와 ‘안전’을 모두 강조하는 현장경영에 나섰다. 회사가 지난해 기록적인 실적을 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하는 적극적인 행보다. 2013년 GS칼텍스 대표이사 취임후 5년차를 맞은 허 회장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친동생으로, 1986년 호남정유에 입사해 한 우물만 판 석유분야 전문..
△진주화(전 그리니치 투자자문 회장, 전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 별세, 진경남, 나연 씨 부친상=별세 3일,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5일 전화 (02) 2072-2020
올해는 경영환경을 좌우할 각종 대내외 리스크가 많아 울퉁불퉁한 길을 의미하는 ‘범피로드(bumpy road)’가 이어질 것이므로 기업들은 당분간 ‘생존모드(survival mode)’를 취해야 한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는 50여명의 경제·사회 전문가를 대상으로 ‘2017년 경제키워드 및 기업환경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올해의 주요 대외리스크를 묻는 질문..
성동조선해양은 본사 생산관리자 및 안전지킴이 70여 명이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2017년 무재해 달성을 기원하는 ‘2017 무재해 달성 안전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생존’, ‘품질과 안전’,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기치로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의미가 큰 해”라고 평가했다. 새해 첫 날 열린 ‘2017 무재해 달성 안전결의대회’에서 허창봉 안전환..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지로 여수공장을 찾아 생산 경쟁력 확보와 안전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GS칼텍스는 허 회장이 3일 오전 여수공장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이 필수”라며, “이를 위해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반복된 훈련으로 비상상황..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면서 ‘생존’과 ‘위기 돌파’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강조했다. 박 사장은 3일 2017년 신년사에서 “고객은 우리에게 일거리를 안겨 주는 고마운 존재”라면서 “위기일수록 고객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사장은 “올해 익시스 CPF, 프릴루드 FLNG, 에지나 FPSO 등을 순차적으로 내보내야 한다”면서..
◇본사 팀·부장 이동 △ 감사팀 총괄감사팀장 정병철 △ 신성장사업단 사업전략팀장 이흥택 △ 신성장사업단 사업개발팀장 한상문 △ 신성장사업단 사업개발팀 해외신재생담당부장 김성태 △ 신성장사업단 O&M사업팀장 문제중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전원기획팀장 최혁준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에너지신사업팀장 신윤호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에너지신사업팀 RPS담당부장 양승필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기전기술팀장 이희익 △ 신성장사업단 전원개발처 토..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일 군포 본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KTC 가족헌장’을 선포하고 2017년은 내부 혁신과 고객 가치에 집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된 비전은 ‘고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로, 굳건한 지속성장을 위해 전통산업에서 탈피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사적 자원 관리를 통해 투명한 정도경영을 실천하며, 무한한 고객감동을 위해 고객가치 경영을 실현함이 목적이다..
◇ 처장급 전보 △ 감사실장 김준일 △ 기획조정처장 박일범 △ 투자관리처장 양승모 △ 총무관리처장 김명훈 △ 경영혁신단장 곽원준 △ 아시아사업처장 김재호 △ 중동/유럽사업처장 신석우 △ 북미사업처장 남재구 △ 남미/CIS사업처장 김진태 △ 석유사업처장 권오복 △ 울산지사장 김종경 △ 여수지사장 이경주 △ 동해지사장 이명보
LG화학은 최근 인수한 LG생명과학을 생명과학사업본부로 운영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LG화학의 최고경영자(CE0)인 박진수 부회장이 당분간 겸직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 등 3개의 본부로 운영됐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는 생명과학본부를 포함해 총 4개로 확대된다. LG화학은 기존 팜한농을 통해 그린바이오분야에 진출했고 이번 LG생명과학과의 통합으로 레드바이..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2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기를 맞아 미래를 선점하게 되면 백년기업으로 가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변화와 혁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그동안 우리는 해외시장에 적극 진출해 사업을 전개하고, 대륙과 대륙을 잇는 생산네트워크를 건설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외형을 갖춰 왔다”며 “세계무대에는 우리보다 뛰어난 기술과 탁월한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