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LG화학 등 5건 기활법 활용 사업재편 추가 승인
LG화학과 조선기자재 업체 4곳이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을 활용한 사업재편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제5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LG화학, 삼영기계, 유일, 쓰리에스, 벤투스 등 5건의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의 사업재편은 공급과잉 품목인 폴리스타이렌(PS) 생산설비를 고급 플라스틱 소재인 ABS 생산설비로 전환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지난 8월 13일 사업재편의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