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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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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용을 지원하는 201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접수를 9일부터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겨울 첫 시행돼, 전국 49만5000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산업부는 가구당 지원금액을 평균 2000원씩 인상하고 바우처 사용기간을 5개월(기존 4개월)로 늘렸다. 또 주소·사용 에너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3분기 주 고객사인 현대차 파업 여파로 전년대비 20% 이상 부진한 실적을 내놨다. 에어백과 타이어코드 등 산업자재부문 및 화학부문 실적부진이 전체 실적을 끌어 내렸다. 코오롱인더는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2.8% 감소한 481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 줄어든 1조373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295억원으로 11.0% 감소했다. 코오롱인더 관계자는..
포스코에너지가 ‘2016 대한민국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첨단 신재생에너지 기술력을 선보인다. 포스코에너지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태양광과 풍력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비롯해 연료전지·반작용 스팀터빈 등 포스코에너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포스코에너지는 전시회를 찾은 바이어나 관람객들이 회사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력..
LG화학이 주력 제품인 고기능성 플라스틱수지(ABS) 15만톤 증설에 나선다. 차기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신사업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하면서 회사의 기초소재사업 의존도는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LG화학은 2018년 말까지 1억 달러를 투자해 중국 화남 ABS공장(광둥성 혜주시 위치)의 생산능력을 15만톤 늘리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 2위 수준의 ABS 생산능력은 여수공장 90만톤, 중국..
글로벌 24개국 34개 해외 발주처와 금융기관이 방한해 총 19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를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기획재정부·KOTRA는 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다자개발은행(MDB) 글로벌개발펀드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저유가 및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한국기업의 해외 수주가 어려운하는 가운데 해외 수주..
LG화학이 고부가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ABS) 사업에서 세계 1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투자에 나섰다. ABS는 대표적인 고부가 제품 중 하나로 내열성과 내충격성·가공성이 뛰어나 자동차 및 가전·IT소재로 주로 적용되고 있다. LG화학은 2018년 말까지 1억달러를 투자해 중국 화남 ABS공장(광동성 혜주시 위치)의 15만톤 추가 증설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화남 공장의 생산능력은 기존 15만톤에서 총..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7일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신기후체제 출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의 실질적 대안인 ‘에너지신산업 성과확산 및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에너지신산업 주요모델 전시와 함께 신제품발표회·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신산업특별관에서는 V..
◇과장급 전보 △에너지신산업정책과장 유법민 △조선해양플랜트과장 강감찬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차 신산업 민관협의회를 개최해 4차 산업혁명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산업부는 지난 4월 각계의 최고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신산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해 민관 합동으로 4차 산업혁명 등 산업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우리 산업이 나아가야 할 청사진을 준비해왔다. 이날 회의에서 산업연구원(KIET)·한국개발연구원(KDI)은 그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중간보고를 하고, 대책의 방향성과..
정부가 철강업계에 대한 구조조정 압박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철강업계 1·2위 업체가 실적 호조를 보이며 업계 불황을 무색케 했다. 각 사 자발적으로 진행한 선제적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업계 빅2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56.8%, 7.7% 개선됐다. 이는 매출액이 각각 8.9%, 0.5% 감소한 와중에 이뤄낸 성과라 불황을 이겨냈..
월요일인 7일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에 비가 내린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북부, 충남·서해안 등에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밤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는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낮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를 비롯해 전국이 13..
◇ 과장급 전보 △ 정책조정담당관 부이사관 정재준 △ 일반장비계약팀장 부이사관 박영근 △ 국제협력팀장 서기관 이종훈 △ 인증기획과장 기술서기관 정범승
두산연강재단은 5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2016 두산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 시상식을 갖고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양한광 주임교수에게 2000만원, 삼성서울병원 외과 김종만 교수에게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각각 수여했다. 양한광 주임교수는 ‘절제에 의한 치유가 불가능한 진행성 위암에 대해 위절제술 후 항암화학요법과 단독 항암화학요법 간의 비교를 위한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배정 제3상 임상시험’이라..
국제 전력기술 박람회인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가 2박3일간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고 성료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BIXPO 2016이 4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외 기업 간 153건의 비즈니스 미팅으로 총 11억2000만달러(한화 약 1조2800억원)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고 한전은 행사기간동안 미국·독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형환 장관이 4일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회기간 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기술협력 챕터 타결 등 최근 RCEP 협상의 진전사항에 대해 평가하고 주요 쟁점에 대한 진전방안을 집중 논의 했다. 상품의 경우 RCEP 참여국 모두에 적용되는 공통양허 목표 및 기간에 대해 논의하고, 서비스의 경우 전체 시장개방 범위와 개방내용 개선을 위한 기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