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 당선에 따라 에너지 정책이 급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우리 에너지정책은 저유가 정책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원유 도입 환경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신재생에너지부문은 미국 외 시장을 발굴, 국내시장 수요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시각이다. 최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제7차 에너지정책 포럼에서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발표를 가졌다. 에경원은 트럼..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7일 대구광역시 본사에서 브라질 세아라주 카밀로 산타나 주지사와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사업 협력을 위한 면담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9월 양사가 체결한 LNG 터미널 개발 협력과 관련한 업무협약(MOU) 추진 의지를 다시 확인하고, 이후 진행된 사업현황과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세아라주 페셍항의 부유식 해상터미널을 육상식 LNG 터미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7일(현지시각) 페루 리마에서 열린 제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에서 “APEC 차원에서 보호무역주의에 강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주 장관은 ‘지역경제 통합과 질적 성장’을 주제로 열린 각료회의 1세션에서 “전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해 APEC은 무역을 통한 성장을 지속해나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정치적 논리에..
대우조선해양 노조가 산업은행을 중심으로 한 채권단에 구조조정 관련 이슈를 놓고 더 이상 파업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무파업 확약서를 제출했다. 대규모 인력 감축에 반발해 왔지만, 회사의 생사여탈권을 쥔 금융권의 압박에 결국 백기를 들었다는 평가다. 17일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추가 노사확인서’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했다. 확인서는 회사가 모든 자구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노조는 적극 협조하며 경..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들이 모여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 Alliance’를 결성했다.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이문석 SK 사회공헌위원장·조윤성 GS25 대표·조방래 동부화재해상보험㈜ 부사장, 염창환 비타민엔젤스㈜ 대표 등 14개 기업, 학교 및 기관의 주요 관계자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오광성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사회공헌 연합체인 ‘행복 Alliance’를 발족하는 협약식이..
두산인프라코어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하 LACP)이 주관하는 ‘2016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해 세계 주요 기업의 홍보물과 커뮤니케이션 자료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5 통합보고서’를 출품해 통합..
◇과장급 전보 △무역진흥과장 박덕열 △총괄기획과장 정해권 △바이오나노과장 김동주 △FTA정책기획과장 이경호 △무역기술장벽협상과장 신지현 △에너지신산업진흥과장 허정수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3차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에 참석해 우리기업의 수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외국의 기술규제를 없애는 방안을 당사국들과 협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위원회에서 우리 기업이 애로를 겪고 있는 29건의 규제개선 안건을 8개 당사국과 양자회담 형식으로 논의한 결과 그 중, 12건에 대해 규제의 폐지 또는 완화를 도출했고 5건에 대해서는..
국내 정유4사가 올 3분기까지 쌓은 이익잉여금이 2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정세가 급변하고 유가 방향성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자금만 쌓아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가 제출한 3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사내에 쌓아둔 금액을 말하는 이익잉여금 합계는 3분기말 기준 26조7215억원으로, 올 초 23조9862억원 대비 1..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의 대표 혁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6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을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1층 B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R&D대전은 ‘함께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산업부가 지원한 R&D 우수성과를 체험·시연토록 해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산·학·연간 기술교류,..
합리적 기술규제는 일정 수준의 제품 품질을 보장해 국민의 안전과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는 기술적 가이드 역할을 한다. 따라서 기업이 기술력을 높이는 데 노력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도록 도울 수 있다. 이는 다시 기업의 제품 개발 투자와 소비자의 선택 확대라는 선순환을 유발해 산업전반의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반면 과도한 또는 중복된 기술규제, 신기술과 신제품의 속성을 모르고 적용하는 불합리한 기술규제는 기업..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6일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과에서 니카라과·엘살바도르·온두라스 등 중미 6개국 통상장관들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 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자동차·철강·합성수지 등 주력 수출품목의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이다 . 산업부에 따르면 니카라과·엘살바도르·온두라스·코스타리카·파나마등 5개국은 모든 협정 24개 챕터에 합의했고, 과테말라는 시장접근·원산지 등..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형환 장관이 중미경제통합기구(SIECA) 의장국인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 사아베드라 대통령을 예방해 한-중미 FTA 및 한-니카라과 경제협력관계의 미래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주 장관은 한-중미 양측은 상호보완적인 경제·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한-중미 FTA 타결시 양측간 교역이 대폭 확대되고 다양화되는 등 상호 윈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한국은 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세계적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대표를 만나 한국 부품·장비업체와의 협력과 투자를 요청했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중남미 출장길에 오른 주 장관이 지난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대표와 미래 자동차 산업과 에너지신산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 장관과 머스크 대표는 향후 전기차와 자율주행기술이 접목되는 ‘Electric Smart Car’로 자동차산업..
현대제철이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활법)에 따른 사업재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현대제철에 따르면 정부는 22일 제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제철 등에 대한 사업재편 승인 여부를 심사한다. 현대제철은 금속재료를 두들기거나 가압하는 기계적 방법으로 일정한 모양을 만드는 작업인 단조사업 부분에 대한 사업재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관계자 및 관련보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