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 국장급 승진 △원전산업정책관 강경성 ◇ 부이사관 승진 △아주통상과장 김대자 ◇ 과장급 전보 △창조행정담당관 손호영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스마트공장에 에너지 신산업 기술을 융합 적용한 LS산전 청주공장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에 한발 앞서 제조혁신을 이루어낸 LS산전의 노력을 치하했다. LS산전 청주공장은 스마트 공장에 에너지관리시스템(FEMS)·에너지저장장치(ESS)·스마트 계량기(AMI) 등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기술을 결합, 생산성과 에너지효율을 60%이상 향상시키고, 연 10억원의 비용을 절감한 산업 혁신..
경제계가 국회에 법인세율 인상 반대에 나섰다. 법인세율을 올리면 세수 및 일자리가 줄어들게 된다는 주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법인세율 인상 5가지 문제점과 정책대안’ 보고서를 지난 25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불경기에 증세 시 경기 후퇴가 우려되고 국제적 법인세 인하경쟁에 역행하며, 입법 의도와 달리 △중장기 세수감소 △일자리 감소 △증세 실질 부담 등이 소액주주 등 국민에 전가된다는 내..
산업통상자원부는 첨단기술 외국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신성장산업·주력산업 등에 대한 국가핵심기술을 신규 지정·고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산업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외 유출 시 국가안보·국민경제에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개정·고시로 국가핵심기술은 기존 8개 분야 47개 기술에서 9개 분야 61개 기술로 확대됐다. 신성장산업인 의료..
산업연구원이 내년 우리나라 연간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낮은 2.5%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산업연구원은 27일 ‘2017년 경제·산업 전망’을 발표, 내년 국내 경제성장률을 2.5%로 예측했다. 올해 전망치 2.7%보다 0.2%포인트 낮다. 반기별 예상치는 상반기 2.4%, 하반기 2.7%다. 내년 국내 경제가 움츠러드는 주된 이유로는 △올해 성장을 견인했던 건설투자가 크게 둔화하고 △가계부채 부담과 구조조정..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만큼, 외국계 화학기업들의 한국 진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및 지자체가 외국 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게 주 이유 중 하나다. 지난 24일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의 한국법인 랑세스코리아는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아 한국시장에 최적화된 특수화학업체로 도약하겠다는 새로운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랑세스코리아는 기존 자동차 산업 중심의 비즈니스를 병원·축산 소독 및 전기전자 영역까지..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부산도시가스와 천연가스 수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가스공사는 2017년부터 20년간 약 20조원, 연간 약 100만 톤의 천연가스를 부산도시가스에 공급하고 부산도시가스는 부산시 공급권역내 약 128만 수요처에 가스를 공급하게 된다. 한국가스공사와 부산도시가스는 지난 1996년 12월에 20년간의 천연가스 수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은 오는 12월 31일 종료되는..
한국가스공사는 이달 말부터 강원도 정선군 고한·사북지역과 평창군 일대에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강원권 2단계 미공급지역 건설사업 일환으로 총 공사비 346억원을 들여 강릉~평창 구간 주배관 26.7㎞를 건설했다. 아울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대비해 지난 2014년 1월 총 공사비 300억원이 소요된 태백~정선 구간 주배관 18.8㎞ 등도 가스공급 개시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
대우조선해양이 자본확충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쳤다. 대우조선은 25일 경남 거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발행 한도 확대 등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자본금 감소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주총이 열리고 주요 안건 2건이 원안대로 처리됐다”고 말했다. 이날 정관변경 안건이 승인됨에 따라, 현재 신주 인수 청약의 범위가 발행 주식 총수의 100분의 50으로 한정돼 있던 것이 100분의 90..
산업통상자원부는 중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우리 전지업계의 사업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산업부는 최근 중국 공업신식화부가 기존보다 대폭 강화된 ‘자동차 동력 업계 규범조건’ 의견수렴본을 공고하는 등 중국내 사업 리스크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현지 애로를 최대한 해결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산업부 우태희 제2차..
정부가 조선·해운·철강·화학산업 구조조정에 대한 청사진을 밝힌 지 한달 만에 2년여간 수행할 구체적 로드맵을 내놨다. 기존에 내놨던 계획의 시행 현황과 과제를 망라한 것으로, 일단 업계는 월별 시행 스케쥴을 구체화 시킨 것에 대해 긍정적이다.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는 반응이다. 정부는 25일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7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업구조조..
한국가스공사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 국영가스회사인 가즈프롬과 과학기술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2007년부터 천연가스분야 최신 과학기술을 교류해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규모 액화플랜트 기술·극동아시아 지역 LNG벙커링 기술·천연가스 차량 기술·자원개발 기술에 대한 13편의 논문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가즈프롬은 가스공사가 개발한 천연가스 액화공..
한국전력공사가 누진제 완화를 골자로 한 전기요금체계 개편에도 안정적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편 이후 1조~1조2000억원가량의 요금수입 감소가 예상되지만 저유가로 향유하고 있는 이익이 워낙 큰데다 월성 원전 재가동과 석탄가격 정상화 등 호의적 경영환경이 기대되고 있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누진제 개편 3개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 안은 28일 공청회를 통해 논의되고, 내달 1일부터 전면 시행될 예..
한국가스공사는 감사원의 직원 비리 감사 결과 발표 직후 관련 직원 22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최근 해당 비리 관련 혐의로 직위해제 했던 2급 이상 직원 13명을 포함한 총 22명에 대해 무관용 원칙하에 파면·해임 등을 포함한 중징계 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비리 관련자 22명에 대해 파면 8명·해임 3명·정직 8명·감봉 및 견책 3명 등의 중징계를 권고했..
정부가 12년만에 주택용 전기요금을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누진제 구간을 현행 6단계에서 3단계로 대폭 줄이는 게 골자로, 시행 시 평균 요금이 11% 인하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행 6단계 11.7배수로 설계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3단계 3배수로 조정하는 3개 개편안을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전기요금 당정 태스크포스(TF)를 거쳐 내놓은 개편안은 △누진제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