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이 인천상륙작전 73주년을 맞아 최근 한국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대해 '도발적 군사 활동'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중국 국방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신(微信·위챗) 공식 계정에 29일 올라온 글에 따르면 우첸(吳謙) 대변인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동맹국을 규합해 중국집 앞에서 도발적인 군사 활동을 벌였다. 중국이 좌시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73년 전에도 그랬다..
최악 국면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상당 수준으로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 전망이 절대 과하지 않다는 것은 최근 대니얼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와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회동한 사실에서 우선 잘 알 수..
개막 6일째를 맞고 있는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이 경악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은 추석인 28일 오후 5시30분(한국 시간 6시30분) 기준으로 무려 금메달을 83개나 수확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20개, 15개와는 상대조차 되지 않는다. 한국이 전체 메달 수에서 중국의 절반 가까이 수확했다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아야 한다면 더..
무려 2조4000억 위안(元·4464조 원)에 이르는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채 디폴트(채무 불이행) 위기에 내몰린 중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위기가 도무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상태로 계속 위태로워질 경우 파산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정말 그런지는 28일 홍콩 증시에서 주식 거래가 중단된 사실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
중국과 필리핀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의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 주변에 설치된 '부유 장애물' 철거와 관련한 진실 논란이 양국 사이에 거세게 일고 있다. 필리핀은 설치 당사국인 중국을 비난하면서 장애물을 철거했다고 주장하나 중국은 스스로 했다고 반박하고 있다. 중국 해경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간위(甘羽) 해경 대변인은 전날 밤 중국판 카카오톡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신(微信·위..
개막 5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에서 5년 만에 국제 스포츠 무대에 복귀한 북한은 그다지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27일 오후까지 금메달을 하나도 따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다수의 금메달을 수확할 것으로 자신했던 사격에서 한국에게 밀리자 선수단 분위기가 완전 초상집이 되고 있기까지 하다. 물론 북한은 상당한 저력이 있다. 아직 강세 종목인 레슬링과 권투 등의 시합..
지난 7월 말 낙마한 친강(秦剛·57) 전 외교부장이 내연녀인 푸샤오톈(傅曉田·40) 홍콩 펑황(鳳凰)위성TV 앵커와 지난해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출산한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또 이로 인해 결정적으로 낙마하는 횡액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를 비롯한 외신들의 보도를 인용해 27일 전한 바에 따르면 그는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으로부터 상당한..
중국의 부동산 산업이 막대한 채무를 짊어진 채 헤매는 최대 개발업체 중 한곳인 헝다(恒大·에버그란데) 발 위기로 재차 최악 국면으로 진입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상황이 더 악화될 경우 중국 경제 전체가 상당한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진짜 그런지는 헝다의 최근 상황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주요 계열사 중 하나인 헝다..
세금 탈루 혐의로 거액의 추징금까지 물고 사실상 영구 퇴출된 중국의 스타 판빙빙(42)이 또 다시 한국을 찾을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월 4일 막을 올리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지난해에 이어 다시 방한하게 되는 것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중국 당국에 괘씸죄로 단단히 찍혀 있다고 해야 한다...
중국이 지난 23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의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 제19회 아시안게임에서 누적 금메달 1500개 째를 획득하는 개가를 일궈냈다.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부터 대회에 참가했으니 겨우 49년 만에 일궈낸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중국은 스포츠에서도 미국에 버금가는 G2 강국이라는 사실을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분명히 확인해줬다. 베이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
인성이 거의 쓰레기급이라고 평가받는 대만계 미국인 가수 왕리훙(王力宏·47)이 부인 리징레이(35)와 위자료 문제로 지리한 법정 싸움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문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행보가 아닌가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미국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때까지는 현지에서 생활도 했다. 이후 대만으로 역이민을 선택한 후..
이달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이른바 솽제(雙節·추석과 국경절) 연휴로 8일을 쉬는 중국에 내수 폭발 조짐이 보이고 있다. 총 소비액이 웬만한 중견 선진국의 1년 예산보다 많은 2조 위안(元·370조원)을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사상 최악 불황으로 인해 바짝 얼어붙은 경기도 이로 인해 다소 호전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춘제(春節·구정), 노동절과 함께 중국의 3대 명절로 꼽히..
지난 1월 재혼한 송혜교의 전 남편 송중기의 중국 내 인기는 상당하다. '태양의 후예'가 중화권에서 크게 히트했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이로 인해 그는 중국의 한 핸드폰 기업의 광고 모델이 되는 행운까지 거머쥔 바 있다. 이 인기 때문일까, 그가 최근 한국 내에서 퍼진 괴소문으로 인해 중국에서도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게 바로 영국 배우 출신 부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재혼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중국과 필리핀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의 심화로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소규모 무력 충돌의 가능성도 전혀 없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양국 정보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의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 주변 바다에 '부유식 장벽'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필리핀은 중국이 자국 어선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고..
중국이 자체 생산한 첫 중형 여객기 'C919'를 처음으로 수출할 것으로 보인다. 물량은 15대로 수입국은 브루나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이르징지신원(每日經濟新聞)을 비롯한 매체들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광시(廣西)장족자치구 난닝(南寧)시에서 열린 제20회 중국-아세안 박람회에서 브루나이 항공사 갤럽에어(GallopAir)가 중국상용항공기(COMAC)와 C919 15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