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한중도시우호협회·中 지린성미용뷰티화장품협회, 한중뷰티교육원 설립 합의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베이징대, 상하이(上海) 푸단(復旦)대와 함께 중국의 대표적 명문으로 손꼽히는 칭화(淸華)대가 인공지능(AI) 인재 육성을 위해 올 학부생 정원을 약 150명 늘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칭화대는 최근 이런 방침을 최종 확정하고 신규 학부생들을 곧 새로 설립되는 퉁스(通識)서원에 수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퉁쓰서원에서 AI와 여러..
클론 출신 구준엽이 지난 2월 초에 사밍한 대만판 금잔디인 부인 쉬시위안(徐熙媛)의 재산 3분의 1을 상속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대 3억3300만 대만 달러(150억 원), 최소 2억 대만 달러(90억 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쉬의 가족은 대만 법률에 의거해 유산 배분에 대한 합의를 봤다고 한다. 역시 예상대로 쉬의 남편인 구준..
중국 당국이 민영 기업 지원 의지를 반복해서 표명하자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연례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와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정협과 전인대)를 앞두고 민영 기업 대출 금리를 낮게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일 보도에 따르면 판궁성(潘功勝) 런민은행장은 지난달 28일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등 5개 기관이 함께 개최한 민영 기업 고품질 발전..
베이징 금문 법률사무소 탄소중립 및 ESG 연구센터 한승훈 박사는 2025년 1월 1일 '한중 수소에너지산업 협력 전략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제1장 중국 수소에너지산업 현황과 전망, 제2장 지방 수소에너지산업 발전계획과 보조금 정책, 제3장 한중 수소에너지산업 협력 전략 연구로 구성돼 있다. 2024년 5월 27일 한중일 정상 회담에서 한국과 중국 정상 간 기후 변화와 녹색 전환에 대해..
중국의 경기 동향 지표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한 달 만에 '경기 확장' 국면으로 전환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자국의 지난 2월 제조업 PMI가 전달보다 1.1P 상승한 50.2로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대상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는 관련 분야의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작년 5월부..
중국이 28일 파면 위기에 내몰린 윤석열 대통령이 헌재의 탄핵 심판 마지막 변론에서 자국과 관련해 한 발언에 대해 불쾌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즉각 비방 공격을 중단하라는 입장도 피력했다. 중국 외교부 린젠(林劍)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국 측 관계자들에게 중국 관련 허위 서사를 조작하고 과장하는 것과 중국에 대한 비방 공격을 중단하라"..
남북 경협 1세대 개척자로 널리 알려진 대북 사업가 김한신 남북경제협력연구소 대표가 최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65세로 남북 경협의 활성화가 평생의 비원이었으나 끝내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눈을 감았다. 유족을 비롯한 주변 지인들이 최근 경색된 남북 관계가 고인을 절망스럽게 만들면서 육체와 정신을 갉아먹는 병마가 됐다고 안타까워하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충남 공주 출신인 김 대표는 학창 시절 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추가관세를 10% 더 부과하겠다고 밝히자마자 중국이 28일 즉각적인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 그동안 정중동의 대치 국면에서 서로의 움직임을 관망하던 양국이 이제 드디어 정면충돌하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다르면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만약 미국이..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이달 초 사별한 부인 쉬시위안(徐熙媛)을 잊지 못해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증세가 악화될 경우 상당히 심각한 지경에 이를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고 한다. 빨리 슬픔을 털어내고 일상을 회복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그로서는 너무나도 갑작스런 이별을 한 만큼 진짜 비통할 수밖에 없다고 해야 한다. 그..
중국에서도 한국 며느리로 유명한 스타 탕웨이(湯唯·46)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활동적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았다고 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기본적으로 한국과 중국 베이징에 활동 근거지를 두고 있다. 한국과 베이징에 남편 김태용 감독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등장으로 관세 압박이 가시화되자 중국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이 아닌 중국 기업들에 의한 '차이나 엑소더스' 열풍이 곧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도 농후해지고 있다. 당연히 중국 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초래될 우려 역시 고조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트럼프 미 대통령은 철저하게 비즈니스 마인드로 무장..
중국과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 중인 대만이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들을 방위해주겠다는 미국의 명쾌한 확답을 듣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정부 당국은 물론이고 2300만 주민들도 완전히 멘붕 상태가 되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7일 분석에 따르면 이런 대만의 우려는 최근 분위기를 살펴보면 진짜 괜한 게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도널드..
중화권 연예계의 대표적인 선남선녀 커플로 유명했던 전 엑소 중국인 멤버 루한(35)과 관샤오퉁(28)이 지난해 12월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중화권 연예계에서 만큼은 세기의 결혼이 될 뻔했던 둘의 결합은 이제 완전히 일장춘몽이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지난 2016년 상반기에 모 연예 행사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5일 중국 베이징시 차오양(朝陽)구 소재 대외경제무역대학을 방문, 하오쥔펑 부학장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중 경제 협력과 대학 교류에 대해 대담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어 이 대학 외국어학부 회의실에서 취안샤오싱(權小星) 상하이미디어그룹 외교·동아시아 담당 선임 프로듀서와 한중 관계 및 미중 관계에 대한 대담 인터뷰를 가졌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을 지낸 화춘잉(華春瑩·55) 부부장(차관)이 중국-중·동유럽(CEEC) 협력사무국 사무총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무려 15년 동안에 걸친 해외 근무 무경험의 경력을 다시 이어갔다. 그러나 통상 3년인 임기를 마칠 즈음에는 대사 직급의 자리로 이동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CEEC 협력사무국 홈페이지에는 1970년 4월 출생, 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