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한중도시우호협회·中 지린성미용뷰티화장품협회, 한중뷰티교육원 설립 합의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의 한 관영 매체가 자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선두추쒀深度求索)의 성공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중(對中) 첨단 기술 통제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미중이 AI 분야에서 협력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강조하면서 양국 간 경쟁 격화는 경계했다.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계열의 영문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28일 기사에서 "딥시크의 성공은..
중국과 인도가 약 5년 만에 양국을 오가는 직항 여객기의 운항 재개와 비자 발급 간소화 등에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전통적 앙숙이었던 양국의 불편한 관계는 앞으로 더욱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은 28일 최근 비크람 미스리 외교부 차관을 비롯한 인도의 고위급 인사들이 방중, 왕이(王毅)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과..
한류 스타 송승헌의 전 중국 여친인 배우 류이페이(劉亦菲·38)에게 새 인연이 생겼다는 소문이 최근 연예계에 관심이 높은 중화권 누리꾼들 사이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사실일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이 소문은 최근 다수의 누리꾼들이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베이징의 모 호텔에서 그녀를 목격..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글로벌 인공지능(AI)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의 동향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심까지 끌 만큼 이 회사 일부 모델의 성능이 챗GPT 개발사 오픈AI 등의 제품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다.중국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직원에 대한 갑질과 불성실한 근무 태도, 무능력 등으로 수많은 비판을 받아온 현 정부의 정재호 초대 주중 대사가 부임 2년 2개월 만에 임기를 마쳤다. 곧 이임을 할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한중 수교 이후 35년여 동안 거쳐간 이들 중에서 구설수도 가장 많았던 역대급 대사의 퇴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베이징 교민 사회 관계자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주중 대사관은 이날 오후 5시(현지 시간) 사전..
남자 나이 74세에 세 유아를 두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해야 한다. 주변으로부터 온갖 비난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정력왕이라는 부러움을 사지 말라는 법도 없다. 중화권 연예계에는 눈을 부라린 채 잘 찾아보면 이런 케이스에 딱 들어맞는 인물이 한 명 있다. 바로 중화권에서는 나름 지명도가 상당한 장지중(張紀中·74) 감독이 주인공이 아닌가 싶다. 세계적 거장으로 불리는 장이머우(張藝謀·75)..
중국의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개월 만에 또 다시 '경기 위축' 국면으로 전환됐다. 어려 정황으로 미뤄볼 때 당분간 쉽게 좋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이 27일 자국 국가통계국의 이날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1월 PMI는 전달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49.1로 집계됐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대만 남부 지역에서 100여 차례에 이르는 여진이 계속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해당 지역의 다목적댐이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대두하고 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대만 남부 자이(嘉義)와 타이난(臺南) 지역에는 관개용수 등을 공급하는 쩡원(曾文)댐이 소재하고 있다. 따라서 인근 지역에..
대만 경제가 올해 한국과는 달리 경악의 질주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만 해도 경제 성장률이 한국보다 거의 1.5%P나 높은 3.42%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수년 전부터 확실하게 누리고 있는 인공지능(AI) 특수 때문으로 보인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의 최고 싱크탱크로 불리는 대만경제연구원(TIER)은 24일 올해 대만 국..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대화 분위기는 루비오 장관이 대중 강경파라는 사실을 감안할 경우 비교적 좋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날 처음 가진 이번 양국 외교 수장 간 통화에서 중국이 절대로..
작년 9월 18일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대도시 선전에서 등교하던 일본인학교 초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숨을 빼앗은 40대의 한 범인이 사형을 선고받았다. 중국 형법의 속성인 신속성으로 미뤄볼 때 형이 최종 확정되면 곧바로 사형이 집행될 것으로 보인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선전 중급인민법원은 23일 열린 재판을 통해 당시 범행 현장에서 곧바로 붙잡힌 범인에게..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타이지뎬臺積展)가 최근 대만 남부를 또 다시 강타한 규모 6.4 지진으로 예상보다 훨씬 더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초에는 3만 장의 웨이퍼가 손상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실제로는 두 배인 6만 장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대만과 일본을 중심으로 생산 기지를 구축한 TMSC가 지진 피해에 계속 노출되자 글로벌 업계에서는 공급..
중국의 유명 화가인 예융칭(葉永靑·67) 전 쓰촨(四川)미술학원 교수가 최근 타인의 작품을 표절한 혐의가 법원으로부터 최종 인정돼 500만 위안(元·9억9000만 원)의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 본인 역시 표절을 인정, 사과문을 발표했다. 파즈르바오(法治日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23일 보도를 종합하면 베이징 고등인민법원은 최근 예 교수에 대한 표절 사건 2심 최종심을 열어 1심의 500만 위안 배상 판..
작년 중국의 달러 베이스 국내총생산(GDP)이 사상 최초로 18조 달러를 돌파했다. 조만간 20조 달러도 가볍게 넘어서면서 세계 최대 경제대국 미국을 바짝 추격할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작년 중국의 위안(元)화 베이스 GDP는 134조9100억 위안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작년 말 기준 위안화의 1 달러 당 환율이 7.22 위안이었으니 18조6..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22일 오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재 인천경원초등학교(교장 박인배) 강당에서 중국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 우장윈룽(吳江雲龍)실험학교(교장 리샤오바오李小保)의 초등학생 한국방문단(단장 장하이룽張海龍 부교장) 초청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 행사는 한중 초등학생 대담회와 학교 시설 견학, 협회 초청 K-팝 공연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