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2진, 수색·재건 8명 구성 파견...11일 새벽 출발
정부는 10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11일 새벽 네팔로 출발다고 밝혔다. KDRT 2진은 탑승하는 군 수송기(KC-330)에는 4톤 규모의 구호물품도 함께 실린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KDRT 2진은 외교부 2명, 소방대원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2명, 의료진 2명 등 총 8명으로, 소수 수색구조 인원과 재건·복구팀으로 구성돼 11일부터 7일간 네팔 현지에서 활동을 펼친다. 지난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