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orkka
韓美, 첫 JFS 안보협의서 '핵잠 국내 건조' 공감대
美 국무부 DRL 고위인사들, 이틀간 억류·납북 피해 가족들 만나
호르무즈 열려도 기뢰·선박정체 난관… 韓 24척 귀환 '가시밭'
"하나의 중국 편들어준 金에… 習, 핵보유국 묵인 화답한 듯"
北, '북핵규탄' 李·한미일 비난...“핵보유국 지위 불변”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은 필연"이라며 전시작전통제권을 회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SNS를 통해 "외국 군대 주둔 없이 자주국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굴종적 사고"라고 지적한 바 있는 이 대통령이 재차 '자주국방'을 강조하고 '전작권 환수'를 언급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진행된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
[속보]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해 연합방위태세 주도할 것" "
[속보] 李대통령 "급변 안보환경, 자주국방 '필연'"
[속보] 李대통령 "국민의 군대, 국민에게 총 겨누는 일 결단코 없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산을 방문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를 극진하게 대접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한 취타대와 전통 군악대의 선도, 전통 의장대가 부산 누리마루로 입장하는 이시바 총리 내외를 맞이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이시바 총리의 방한은 실무 방문이지만 사실상 국빈에 준하는 예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통령은 금색 포인트의 넥타이를 통해 이..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게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우리 정부의 긴장 완화 및 신뢰 구축노력과 정책 구상을 설명하고 일본 측의 협력을 당부했다"며 관련 내용을 전했다. 양 정상은 한반..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일 셔틀외교의 정착을 통해 양국의 협력, 교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일본이 물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정서·경제·사회문화·안보적으로 정말 가까워지길 바란다. 이번 정상회담이 새로운 한일관계를 만들어내는 주춧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특히 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셔틀외교..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30일 한 달여 만에 다시 부산에서 마주 앉아 공통 사회문제 대응과 관련된 당국 간 협의체를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한일 정상은 이날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저출산·고령화 △국토균형성장 △농업 △방재 △자살 대책 등을 포함한 한일 공통 사회문제에 관해 함께 논의하고 관련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별 당국 간 협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한일 정부는 향후 양국..
[속보] 이재명 대통령-이시바 총리 한일 정상회담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부산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대통령실은 이시바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셔틀외교'의 복원과 정착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9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격변하는 무역질서 속에서 유사 입장을 가진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로서 양국이 논의의 지평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에 따르면 양 정상은 양국의 공통 문제인 인구, 지방 활성화 문제에 대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29일 행정안전부 등 소관부처에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대한 업무전반 점검과 이에 대한 결과 및 미진한 사항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강 실장은 이날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국가 전산시스템 중단 문제가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강 실장은 "국정자원 화..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공공의료를 확충하고 지역 및 필수 의료 분야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해 응급의료 현장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공공의료 비중이 병실 기준 등 여러 가지 기준으로 매우 부족한 나라에 속하는데 한편으로 의료 보장 체제는 전 세계에서 으뜸으로 쳐지고 있어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의료혜택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9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동맹파'에 대한 비판에 "제가 무슨 파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반박했다. 위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제가 하는 일은 주어진 여건에서 최적의 선택을 하고 제기하는 것"이라며 "협상 과정에서 제가 이 안에서는 강한 입장을 취하는 사람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앞서 '자주파'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지난 26일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부산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대통령실은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한일 '셔틀외교'의 복원과 정착의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시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이어서 만찬과 친교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위성락 실장에 따르면 양 정상은 양국의 공통 문제인 인구, 지방 활성..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을 가졌다.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신임장 제정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 대통령은 신임 대사들의 부임을 환영하면서 "재임 중 양국 관계가 다방면으로 발전하여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실질적 이익을 줄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