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공직자 286명 재산 공개… 평균 9억6000만원
경북 공직유관기관장 중 최다 재산 보유자는 이국현 안동의료원 원장(8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286명의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7일 경북도 도와 공직자윤리시스템에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경북개발공사 사장, (재)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김천의료원장, 안동의료원장,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북체육회 사무처장과 시군 기초자치단체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