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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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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29일 삼일PwC에 따르면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과정은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기술 혁신 투자·M&A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이 주도하는 건강한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네트워킹·교육 프로그램이다. 작년 9월 7일 출범한 제1기 과정에서 중견기업 및 투자기..
올해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 시중은행에서는 하나·iM·기업·농협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방은행에서는 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이, 상호저축은행에서는 JT저축은행이 최우수로 평가됐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지역재추자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지역재투자 평가결과는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교육청 금고 선정기준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하나·i..
△김은희(향년 80세) 별세, 강원석(데이터유니버스 대표이사), 강규석(이즈파크 영업대표), 강숙, 강미영 모친상, 이존선(테너지 이사), 김상만 (하나증권 업무상무) 빙모상. = 28일, (평촌)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30일,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031-382-5004
KB·키움·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이 회사채 발행 중이다. 과거 발행했던 단기사채의 만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여전히 탄탄한 투자수요를 보이는 증권채를 통해 차환에 나선 것이다.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발행금리가 하락하는 만큼, 단기사채를 상대적으로 조달비용이 낮은 회사채로 상환함에 따라 이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이에 우량한 신용등급을 보유한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비용절감 효과를 노리고, 회사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7..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금융권이 AI 분야 G3 국가 도약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과감한 디지털 금융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7일 금융위에 따르면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가 오는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됐다. 김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핀테크와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디지털 금융 정책의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아날..
고금리와 지정학적 불확실으로 인해 올해 상반기 글로벌 핀테크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결제(Payment)와 레그테크(Regtech) 부문이 강세를 보였고, 인공지능(AI) 부문이 핀테크 투자의 핵심 영역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가 발간한 보고서(Pulse of Fintech H1'24)에 따르면 벤처 캐피털(VC), 사모펀드(PE), 인수합병(M&A)을 포함한..
금리인하 기대감에 따른 채권형펀드 투자수요 증가와 증시 변동성으로 인해 머니마켓펀드(MMF)에 돈이 몰리면서 올 2분기 국내 자산운용사가 호실적을 기록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체 자산운용사(471개사)의 당기순이익은 5786억원으로 전년 동기(3908억원) 대비 48.1% 증가했다. 전분기(5248억원)와 비교해도 10.3% 늘었다. 전체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개선됐으며, 적자 회사 비중은..
하반기 들어 IPO 공모주 시장의 거품이 꺼지고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은 점점 하락하고 있으며,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상승'이라는 공식도 깨졌습니다. 이는 무조건 희망범위 상단 이상으로 결정되던 공모가 결정 수요예측이 흔들리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상장한 케이쓰리아이와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상장 첫날 종가는 공모가 대비 각각 31.94%, 18.28% 하락했습니다. 앞선 12일 상..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이상거래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5대 가상자산거래소와 핫라인을 구축·운영한다. 또한 사후적인 불공정거래 적출과 심리 외에도 거래지원(상장) 심사, 이상거래 사전 예방 조치 등 적극적인 이용자보호 노력을 당부했다. 22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가산자산시장을 개설·운영하는 가상자산사업자(이하 가상자산거래소)에 부여된 이상거래 상시감시 업무 수행 상..
영업종료 가상자산사업자를 사칭한 금전 편취 사기가 성행하자, 금융감독원은 22일 소비자 경보를 통해 유의사항과 대응요령을 공개했다. 불법 업체는 보유 가상자산이 영업종료로 소각될 예정으로 빠르게 현금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스팸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하고 여기에 현혹된 피해자들을 가짜 거래소 홈페이지로 유인해 거액의 가상자산 현금화를 미끼로 수수료·세금 등의 명목을 내세워 금전을 편취하는 방식의 사기수법을 활용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 기업들이 갖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소통하기 위해 21일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에만 8번째인 이번 간담회는 5개의 중소 핀테크 기업들(빌드업랩스, 유동산, 이디피랩, 컴팩, 핀하이)이 참석했다. 참석한 기업들은 금융 리스크 관리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웹사이트 기반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배상책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엠폭스 재확산 테마 관련 주가 과열 양상이 지속됨에 따라, 테마주의 이상 급등과 관련한 불공정거래 행위 등 투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투자유안내를 발동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환자 급증 및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엠폭스(원숭이두창·MPOX) 확산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자, 코로나19 및 엠폭스 관련주로 분류된 셀리드와 진매트릭스 등..
다양한 파생결합 상품을 내세운 하나증권이 올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적극적 발행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가 투자자의 수요를 자극,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실제 채권과 파생상품 공급·헤지 운용 실적이 반영되는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은 상반기에만 1561억원의 순이익을 내며, 하나증권의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탄탄한 성과를 내고 있는 S&T는 '업의 경쟁력 강화'를 내세우며..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신사옥 TP타워 41층에 사회적 협동조합 스윗과 함께 하는 '카페스윗 여의도점'을 오픈했다. 20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사회적 협동조합 스윗은 '신한(Shinhan)과 함께(with)'라는 뜻을 담은 비영리단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지원으로 신한 임직원들과 고객의 착한 소비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재투자해 청각장애인 고용사업 등을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의 사회공헌 사업을 한다. 신한투자증권..
채권시장 전문가 90%가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더 커졌지만, 가계부채 및 부동산 리스크 우려 등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힘을 실었다. 다만 전문가들의 기준금리 동결 응답률 90%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일 금융투자협회의 9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금통위의 8월 금리하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10%로 전월 1%보다 9%포인트 상승했다. 9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