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손강훈 기자

riverhoon@gmail.com

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손강훈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iverhoon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마켓파워] '1.2조 실탄' 장전한 SK가스…최창원 ‘다음 성장축’ 핵심

카카오, AI 영상 생성 속도 3.2배 높였다…ECCV서 ‘KATok’ 공개

[취재후일담] SK이노-SKIET 합병에 ‘정정’ 요구한 금감원…기업의 시간도 봐야

원유보다 더 뛴 경유…글로벌 공급난에 K정유 ‘수출마진’ 탄력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익 1조원대 전망…정유 호황에 ‘이익 체력’ 달라졌다

낮아지는 대출 장벽·중도상환수수료 인하까지…주담대 갈아타기 ‘적기’ 다가온다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적기'가 다가오고 있다. 금리인하기에 진입한 가운데, 새해 가계대출 총량이 초기화되면서 대출 여력이 생긴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완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중도상환수수료 인하도 시행된다. 5대 시중은행의 경우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가 평균 0.55~0.75%포인트 가량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갈아타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는 의미다. 작년 대비 줄어..

[인사] 금융위원회

▲복합지원팀장 전은주

월세 지급 카드거래 허용·사망보험금 유동화·…금융위, 혁신 통한 소비자 편익 강화

금융위원회가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개인 간 카드거래 허용이나, 사망보험금 유동화 등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보험 5종 세트를 출시를 추진한다. 금융혁신을 통해 소비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도 개선에 나선 것이다. 8일 금융위는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소비자 편익을 최우선 하는 금융혁신을 강조했다. 우선 올 상반기 내 개인 간 카드거래를 허용하는 방안을 시행한다. 가장 대표적 거래는 부..

웰컴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한승철 전 부문장 선임

웰컴자산운용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한승철 전(前) KB자산운용 부채연계투자(LDI) 부문장을 선임했다. 8일 웰컴자산운용에 따르면 한승철 신임대표는 다양한 투자경험과 실무를 바탕으로 쌓아온 전문성, 크고 작은 조직을 출범,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쌓아온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이자 경영인으로 평가를 받았다. 한승철 웰컴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는 1993년 동화은행 외환딜러로 시작해 2000년 국민연..

고환율에 연초부터 커진 금융권 부담…기업 자금조달 악재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는 '킹달러' 시대로 접어들면서, 금융권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높아진 건전성 관리 부담과 함께 수익성 부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금융권의 부담이 국내 기업으로 확산된다는 점이다. 건전성 관리를 위한 은행권의 '대출 옥죄기'에 더해 국내 주식시장 침체·채권가치 하락 등으로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차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신용보증기금, VC펀드 통해 지난해 5600억원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작년 도입한 VC펀드가 출자금보증을 통해 5600억원 규모의 벤처펀트 결성에 기여했다고 6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한국벤처투자의 자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벤처캐피탈이 자펀드 결성에 필요한 출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대 50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이에 작년 벤처캐피탈이 펀드 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총 150억원 규모의 보증 한도를 제공하고, 벤처캐피탈이 보증 한..

[취재후일담]독립경영 침해 주장 신한투자證 노조, 내부통제 반성이 먼저

각 증권사의 경영전략이 담긴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당연한 소리라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증권사들은 보유한 강점은 더욱 키우고 아쉬운 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개편을 완료했습니다. 작년 아쉬움이 컸던 신한투자증권은 '3사장'이라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경영관리를 총괄하는 이선훈 신임 대표이사 사장과 자산관리(WM)을 총괄하는 정용욱 사장, 기업금융·투자은행(CIB)을 총괄하는 정근수 사장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수출 호재에도…2400 회복 못한 새해 첫 증시

저점매수 수요 기대감과 12월 깜짝 수출 실적 반영, 헌법재판관 임명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완화로 인해 반등이 기대됐던 코스피 지수가 올해 첫날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심리적 바닥으로 여겨졌던 2400대가 무너졌다.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크럼프 2기 행정부 출범, 고환율, 영업실적 부진 전망 등 악재가 아직까진 더 크게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

30억원 이상 자산가가 뽑은 올해 금융시장 사자성어…‘오리무중·교토삼굴’

국내 고액 자산가들이 새해 금융시장을 두고,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환경으로 전망했다.2일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SNI 고객 34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새해 금융시장을 가장 잘 표현하는 사자성어로 '오리무중(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교토삼굴(다양한 대안을..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지속가능한 성장 추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글로벌 자산관리(WM)와 연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일 김미섭·허선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핵심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Global 시장 확대를 위한 혁신과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이를 위해 Global WM과 연금 중심으로 회사의 수익 창출 역량을 제고한다. 이들은 "WM은 고객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를 강화해 자산 증대 및..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잘못된 관행 제거하겠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취임 및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선훈 사장은 "위기관리·정상화 위원장으로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다"며 "올해 1분기까지 인력, 시스템, 프로세스, 조직 측면에서 수립한 비상 경영계획을 빠르게 완수하고 2분기부터는 조직..

서학개미 수익률 최대 29% '好好'…을사년 해외주식 열풍 계속

새해에도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주식 투자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국 우선주의 강화와 금리 인하기 진입 효과로 미국경제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탄핵정국 돌입 등 국내 주식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수출 회복이 전망되는 하반기에 국내 주식시장의 반등이 예상되는 만큼, 당분간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보단 해외주식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빅테크 중..

"강점 더 키운다"… KB·하나證, 수익성 중심 조직개편 단행

연임에 성공한 김성현·이홍구 대표의 KB증권과 강성묵 대표의 하나증권이 '수익 지속'을 강조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올해 기록한 양호한 영업실적이 연임의 바탕이 된 만큼, 내년에도 이 같은 성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운 것이다. 양 사의 조직개편은 수익성 강화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세부 전략에선 차이점을 드러냈다. 기업금융(IB)의 김성현, 자산관리(WM)의 이홍구 대표로 전문성을 강조한 각자 대표 체제가 공고한 KB증권은 올해 우수한..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금융투자협회는 30일 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과 회원이사, 자율규제위원장,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 비상근부회장은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이들은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원이사는 이국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가, 자율규제위원장은 강삼모 동국대학교 경제학교 교수가, 자율규제위원은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맡는다. 회원이사와 자..

[인사] KB증권

◇ 신규 부서장 ▲ 디지털영업추진부장 김천서 ▲ WM영업지원부장 조영욱 ▲ WM투자전략부장 신영덕 ▲ BK비즈Unit리더 이상용 ▲ Prime자산관리부 Prime2센터장 김철영 ▲ FICC파생영업부장 이민환 ▲ 글로벌상품영업부장 이현철 ▲ M&A2부장 김동성 ▲ 구조화금융1부장 김경진 ▲ 프로젝트금융1부장 김충기 ▲ 프로젝트금융2부장 임래섭 ▲ SF2부장 장준희 ▲ PE사업2부장 서진홍 ▲ 총무부장 박성천 ▲ 인프라시스템부장 오영석 ▲ 증권비즈..

previous block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