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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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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8월 K5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플케어’ 및 ‘중고차가격보장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시승이벤트 등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기아차는 8월 신형 K5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안심케어 △서비스케어△패밀리케어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된 트리플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심케어 프로그램이란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에 스크래치가 발생했을 때..
우리나라 최대 완성차 업체인 현대·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향후 바꾸고 싶은 차로는 그랜저와 신형 K5를 꼽았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최근 임직원 1만598명을 대상으로 가장 많이 타는 차를 설문한 결과 현대차는 응답자의 17%가 싼타페를 몰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쏘나타(14%), 그랜저(13%), 아반테(8%), 투싼(4%) 순이었다. 기..
# 지난 6월 19일 현대자동차 홍보실로 기자들의 문의전화가 쏟아졌다. 전날 외신에서 벤틀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크 동커볼케(49)가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로 이직한다는 소식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올 초 현대차는 고성능 차량 개발을 위해 알버트 비어만(57)을 영입한 바 있다. 업계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고성능차의 또 다른 핵심인 디자인을 맡을 누군가에 쏠리고 있었는데 때마침 동커볼케가 등장한 것이다. 현대차는 동..
행정자치부는 정부서울청사가 한국에너지공단(KEA)으로부터 국가기관 중 처음으로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O 50001 인증은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저감을 목적으로 에너지효율개선활동을 규정하는 국제표준을 말한다. 정부서울청사는 과거와 현재의 에너지사용현황을 정확히 분석해 에너지원(전기, 가스)별 에너지절약운영지침인 표준매뉴얼(1종) 및 절차서(..
현대자동차의 투싼이 유럽에서 최고의 소형SUV로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독일의 자동차 전문잡지 아우토빌트지와 아우토자이퉁지는 최근호에서 콤팩트(소형) SUV 세그먼트 차량 비교평가를 실시해 각각 투싼을 1위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2010년에는 전 모델인 투싼ix가 아우토빌트지 선정 ‘가장 안전한 소형 SUV’에 오른바 있다. 아우토빌트지 비교 평가는 현대 투싼, 마쯔다 CX-5, 포드 쿠가, 혼다 CR-V..
국내 중형차 시장이 각 사 대표 모델들의 출시로 활기를 띠고 있다. 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완성차 5사의 중형차 내수 판매는 지난달 총 1만8624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자동차 판매비중의 16.8%에 해당하는 수치로, 올해 들어 최고치다. 국내 시장에서 중형차 판매는 2010년부터 레저용 차량(RV)에 밀려 고전해 왔다. 2010년 평균 25.8%였던 중형차 판매비중은 매년 하락을 거듭한 끝에 올해 4월에는..
현 정부 들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 수장들의 연임이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정부에서 20번 이상 공기업 수장 연임이 진행됐던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변화다. 공기업 사장들의 평가 및 인사 시스템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 정부(2013년 2월 25일~현재) 들어 산하 공기업 수장이 연임한 사례는 전무했다. 기획재정부의 한 관계자는 “산업부 뿐만 아니라 전체 정부부처..
30년 역사의 쏘나타에 최신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호차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호차의 주인공으로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평가실에서 근무하는 최성만씨(38)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는 5일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곽진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호차..
현대·기아자동차를 상징하는 모델인 에쿠스(대형)·스포티지(SUV)의 최근 3개월 동안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기아차는 곧 이들 차량의 후속 모델이 출시되는 만큼 판매량에 반전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업계는 이들 차량이 신모델 출시 후에도 기존 실적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회사에도 타격을 입힐 것으로 우려한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에쿠스는 최근 3개월 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한국동서발전이 4일 국내 최초 1,000MW급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 9호기 계통연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전력생산을 시작했다. 이날 열린 ‘당진 9호기 계통연결 기념식’에서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왼쪽)과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이 당진 9호기 계통연결을 위한 버튼을 누르고 있다./제공: 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은 4일 충남 태안중학교에서 서울대 글로벌 사회공헌단과 함께 ‘태안지역 아동센터 합동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달 말 태안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서부발전은 이날 마을 15곳에 평상 30개도 제작해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홍보동영상 제작과 SNS 홍보, 관광체험형 프로그램을 브랜드화 하는 등 다각적인 맞춤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본격적인 태안시대를 맞아 그동안 지역과 함께 해온 것 이상으..
▲전중섭 씨 별세, 전종범(교통안전공단 전문위원)·춘근씨 부친상, 최봉식(현대투자네트워크 부회장, 전 정책금융공사 부사장)·고영주(신성대학교 교수)·원종석(산업은행 부장)씨 빙부상 = 4일, 서울성모병원 1층 13호실, 발인 6일 오전 10시, 장지 서울 국립현충원. (02)2258-5940
중부발전은 100만㎾급 화력발전소인 신보령 1호기가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번 점화가 성공함에 따라 내년 6월로 예정된 상업운전을 앞두고 후속 공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1호기가 완공되면 발전소의 효율이 높아져 연간 15만톤의 연료 절감 및 35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2호기는 내년 7월 시운전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맞아 보유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22~23일 송도 도심 서킷 내에 특설 자동차 영화관을 마련하고 쏘나타 보유 고객 600명을 초청해 영화를 상영하는 ‘쏘나타 30주년 기념, 자동차극장 영화관람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는 행사를 위해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 열리는 송도 도심 서킷 내 총 1만7850㎡ 규모의 공간에 240㎡ 크기..
현대·기아자동차를 상징하는 모델인 에쿠스(대형), 스포티지(SUV)의 최근 3개월 동안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기아차는 곧 이들 차량의 후속 모델이 출시되는 만큼 판매량 반전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업계는 이들 차량이 기존 실적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회사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한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에쿠스는 최근 3개월간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