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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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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몽골 타반 톨고이에서 자원화 플랜트기술의 국산화개발 연구과제 현장실증을 위한 CBM(석탄층메탄가스) 파일럿 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타반 톨고이 탄광은 몽골 15대 전략 광산 중 최대 규모로 약 64억톤에 달하는 석탄이 매장돼 있다. 공사는 2014년 2월 현지 광권 관리회사인 ETT사 및 몽골 최대 시추회사 Elgen사와 플랜트 건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1월 과학교사 해외학술시찰에 참가했던 39명의 초·중·고 교사들의 기행문집인 ‘일본 과학교육 현장에서 우리 과학의 미래를 생각하다’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250여 페이지로 엮어진 이 기행문집은 6박7일 동안 국내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지역의 과학관과 교육 현장을 살펴보면서 느낀 경험과 소감을 담고 있다. 이 기행문집은 전국의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 교육청 등에 배포..
▲김인조(국가유공자·교육자)씨 별세, 김병효(현대엘리베이터 전무)·상효(푸르고팜 상무·전 GE코리아 이사)·영재씨 부친상, 이근갑(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 대표·전 동부증권 상무)씨 장인상 = 16일 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40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3010-2262.
9월 중 진행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올해 국정감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 날 선 이슈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국감의 경우 롯데 사태로 불거진 재벌들의 지배구조, 대규모 손실을 초래한 해양플랜트 등을 이유로 기업과 정부에 대한 압박이 강할 전망이다. 공기업 분야에서는 해외자원개발, 전기요금 인하, 원자력 정책 등이 집중 거론될 가능성이 높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재계에 따..
범현대 일가가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8주기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범현대 일가는 16일 저녁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자택에 모여 변 여사의 제사를 지냈다. 이제까지 변 여사의 제사는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에서 치렀지만 정 회장의 자택에서 제사를 지낸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오후 7시에 시작된 제사를 앞두고 오후 6시 5분 정일선 비앤..
현대글로비스는 14~15일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방지 용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안전운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4월부터 도로교통 안전을 위한 ‘안전공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틀에 걸쳐 총 5000개의 졸음운전 방지 용품 세트를 배포했다. 졸음운전 방지 용품 세트는..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만도(사장 성일모)가 멕시코의 북동부에 위치한 코아우일라주 아르떼아가시에 11만㎡(약 3만4000평) 규모의 자동차 부품 공장을 건설한다. 만도는 14일(현지 시간) 성일모 대표이사 수석사장과 루벤 이그나시오 모레이라 주지사 및 헤수스 두란 플로레스 시장 등 한라그룹 임직원 및 현지 관련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만도 멕시코 공장은 2017년 1월부..
현대자동차가 전국 23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휴일 및 주말에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365 열린 정비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객들이 주말이나 공휴일을 이용해 편리하게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휴일에 사고나 고장 발생 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로써 현대차 보유 고객(상용차 고객 제외)은 365일 언제든 원하는 날..
기아자동차는 17일 HID헤드램프와 LED 포그램프 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한 ‘2016 K7’을 출시한다. ‘2016 K7’은 기존 2.4모델의 패키지 선택사양이었던 HID 헤드램프를 가솔린 3개 트림 모두에 기본 적용했다. HID 헤드램프는 기존의 일반 프로젝션 헤드램프 대비 뛰어난 광도로 야간의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3.3 모델에 기본적용 된 차별화 사양이었던 LED 포그램프를..
중국 톈진의 대형 폭발사고로 현대차를 비롯한 우리 기업들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산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물론 삼성·LG 등 주요 대기업들은 이번 폭발 사고가 중국 시장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동차업계는 톈진항 폭발 사고로 일부 차량이 피해를 입었으나 향후 수출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현재 중국으로 자동차를 수출하는 업체는 현대기아차와 르노 삼성으로 각각..
자동차 업체들이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고객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오는 22~23일 송도 도심 서킷 내에 특설 자동차 영화관을 마련하고 쏘나타 보유 고객 600명을 초청하는 ‘쏘나타 30주년 기념, 자동차극장 영화관람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 열리는 송..
주력품목의 부진, 신흥국들의 경기 악화로 활력을 잃고 있는 한국경제가 중국 정부의 위안화 평가절하라는 또 다른 복병을 만났다. 중국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점에서 우리 산업계도 위안화 평가절하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전 세계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도 심화될 전망이다. 12일 정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당 위안화 환율을 6.3306위안으로 고시했다...
기아자동차가 대학생들과 함께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차는 12일 김포 효원문화센터에서 김승진 전무, 김선규 사단법인그린라이트 회장 및 참가 대학생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여행 하모니원정대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록여행 하모니원정대는 장애인 대학생 2명, 일반인 대학생 3명이 팀을 이뤄 6박 7일간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타고 대한민국 여행지를 방문해 장애..
국내 자동차 업계가 최근 신차나 상품성 개선모델을 내놓으면서 가격을 동결하거나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2012년 6월 이후 3년여 만에 판매 1위에 올랐다. 출시된 지 3년이 지났는데도 지난 7월 9942대가 판매되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싼타페가 차종별 판매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6월 초 ‘싼타페 더 프라임’을 출시하면서..
국내 2000대 기업의 직원 연간 보수를 살펴보니 대기업 직원이 중소기업 직원보다 평균 2453만원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2014년 2000대 기업 직원 1인당 평균 보수’ 분석 결과 대기업 직원 평균 보수는 6419만원, 중소기업 직원 평균은 3966만원으로 파악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61.8% 수준이다. 조사결과 2000대 기업 전체 평균 보수는 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