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세계 최초 알러지 없는 오프리밀 식단 호평
전남 영광군이 세계 최초로 알러지를 줄인 기능성 밀을 선보여 화제다. 17일 군에 따르면 관내 농협, 가공업체, 농업인학습단체, 청년농업인, 관련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기능성 밀(오프리) 홍보 시식·평가회를 열었다. 오프리 밀은 농촌진흥청에서 국내 특허와 국제 특허(미국, 유럽) 등록을 받았고, 주요특성으로는 △도복 강, 수발아 중도저항성임 △글루텐 불내성 경감용 △밀 알러지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