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한반도 첫 수도 밥상 메뉴 개발 '속도'
전북 고창군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밥상 메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한반도 첫수도 밥상 메뉴개발’ 관련, 지난달 말까지 핵심레시피 실습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6일 밝혔다. 전문컨설팅 업체(빅팜컴퍼니)가 주관한 실습은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정희선 교수와 박유신 강사, 신동민, 김상범 스타셰프 등이 강사로 참여해 수준 높고, 일반식당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레시피 노하우를 전수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