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동학농민혁명 '보국안민·제폭구민' 정신 되새겨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의 보국안민·제폭구민의 정신을 되새기면서 역사적 가치 재조명에 나섰다. 이를 위해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지난 10일 오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전봉준장군 탄생 169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군의원, 정기백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김성수 전북도의원, 신순철 동학농민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