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한슬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아시아나 빠진 인천공항 T1 라운지 재편…스타얼라이언스·트리니티 입성
이보룡 체제서 체질개선 속도…현대제철, 3분기 실적 반등 기대
국제유가 급등에도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최고가격제 영향
HD현대로보틱스, 스타트업에 130억 투자…'피지컬 AI'로 몸값 키운다
삼성전자 노조 간 갈등, 소통방 폭력적 발언 논란까지
서울 서대문구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진로박람회를 연다. 구는 오는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20분까지 독립공원 일대에서 '2022 서대문 청소년진로박람회-꿈BTI'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년간 행사가 온라인으로 열렸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진다. 청소년들은 직업체험과 진로탐색을 위해 60여 개 부스 가운데 관심 있는 곳을 선택해 방문하면..
제주 서귀포시 해안 근처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8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 인근 갯바위에 여성 1명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여성은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시신이 부패가 진행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여성이 숨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장에는 사망자 것으로 보..
소방청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복구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소방청은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시설·공장 등의 피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복구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소방 공무원 870명과 의용소방대원 5231명이 현장에 투입돼 급수 ·배수·세척 등 급수지원과 안전조치를..
우리나라 만0세부터 5세까지 영유아의 생활안전사고 중 치명적인 사고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호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 0세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14일 소방청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영유아(만 0세~만 5세)의 비의도적 사고 사망자 수는 2019년도에 10만명 당 12.6명으로 이는 OECD 32개국 평균 8.8명보다 4명이나 많은 수..
경기 파주의 한 마스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신고 접수 후 약 1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1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에 위치한 한 마스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장비 38대와 인력 92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화재 발생 약 3시간24분 만인 오후 7시24분께 큰 불길은 잡혔으나 공장..
서울 종로구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나섰다. 14일 구에 따르면 점검반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과자·초콜릿·탄산음료 등 어린이들이 자주 먹는 음식물을 판매하는 업소 146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구 직원 및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로 구성됐으며 1·2차에 걸친 점검을 진행한다. 단 2차 점검은 1차 점검 결과 위반사항을 확인..
울산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군 등 10대 2명은 전날 오후 12시10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와 50대 업주 B씨를 폭행한 후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용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이날 오전 경북 영덕의 한 모텔에 투숙 중인 A군 등..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가 글로벌 인재육성과 스타트업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본투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협약식은 이날 대학본부 11층 회의실에서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과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이 함께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울시캠퍼스타운 사업 유관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및 해외진출 지원 △본투글로벌센터의 해외시장 검증 및 사업화 컨설팅 역량을 활용한 R&DB(..
술에 취해 운전 중인 대리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 진천경찰서는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A씨(59)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36분께 진천군 이월면 도로에서 대리기사 B씨(37)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한 A씨는 B씨가 자신에게 반말한 것으로 착각해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B씨는 A씨 공격을 멈추기 위해 일부러..
서울 영등포구가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13일 구에 따르면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치매전문 자원봉사단을 양성 및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10.33%로,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셈이다. 노인 인구와 치매 유병률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치매에 대한 지역 공동체의 관심과 노력이 더욱 절실해지는 상..
서울 서대문구가 재산세 납부 기간 중 과세 상당과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납세상담반'을 편성 운영한다. 구는 이번 달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구민들의 문의를 신속하게 응대하는 세무행정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로 나눠 과세된다. 7월에는 △주택의 1/2 △건축물 △선박 등에, 9월에는..
경남 창원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주치사)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9시58분께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한 도로에서 자신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로 이동하다 인도가 아닌 갓길을 걸어가는 40대 B씨를 치고 구호 조치 없이 도주해 사망케 한 혐의를 받..
정연돈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최적의 성능을 찾아 움직이는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3일 고려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AI 기술을 이용해 시스템 관리자의 개입 없이 다양한 환경적 변화에 대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스스로 설정을 조절하고 운영하는 기능을 하는 자율운영 DB 시스템을 개발했다. 최..
서울시가 자전거 문화와 친환경 생활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재생자전거' 판매 매장을 연다. 시는 오는 15일 롯데마트·라이트브라더스와 함께 롯데마트 송파점에서 재생자전거 판매를 위한 반짝매장(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일 재생자전거 판매 기업인 라이트브라더스 및 유통기업인 롯데마트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해 재생자전거의 판매로 확대 및 탄소 저감 문화를 홍보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반짝매..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마약을 투약하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30분께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40대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카페에서 버젓이 마약을 투약하던 중 다른 손님에게 말을 걸다가 손님들의 신고로 경찰에 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투약한 마약 종류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