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희귀금속 회수능력 극대화해 수익성 개선"
고려아연이 희소, 희귀금속의 회수 능력을 극대화해 2025년까지 매출총이익 253억원 증대, 2027년까지는 700억원 이상의 매출총이익 증대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원료 구매의 어려움과와 낮은 제련수수료, 영풍-MBK와의 경영권 분쟁 등 어려운 대외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매출이익률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5일 "최근 글로벌 업황 악화와 비용 증가, MBK파트너스와 영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