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가 우리 무대"…칠곡 평범한 여성들, 라인댄스로 지역 홍보 '톡톡'
경북 칠곡군의 평범한 중년 여성들이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무대 삼아 춤을 추며 '칠곡 알리미'로 맹활약하고 있다. 단순한 건강 관리를 넘어 자발적인 지역 홍보와 환경 정화 활동까지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4일 칠곡군에 따르면 평균 나이 51세의 지역 여성 13명으로 구성된 라인댄스 동호회 '칠도란'이 그 주인공이다. 공부방 선생님, 미용실 원장, 식당 종사자, 주부, 작가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