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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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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35년까지 나무 3000만 그루 심어 온실가스 줄인다
김포시, 월곶 고막~용강 도로 개설 속도…2029년말 준공 목표
"45년 독점 깨겠다더니"…인천시 번호판 발급대행 선정 ‘위법·꼼수’ 논란
인천 부평구, 추석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김포 2000번 버스, GTX-A 킨텍스역 경유…서울역 출퇴근길 빨라진다
인천 남동구는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회전 제한지역을 기존 51곳에서 8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공영주차장, 버스 차고지 등 30곳에 공회전 제한지역을 신규 지정했으며, 올해 신규 지역과 기존 훼손된 표지판 등 57곳에 표지판을 새로 설치했다. 자동차 공회전은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이 포함된 배출가스를 발생시켜 대기오염을 유발한다.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승용차..
오는 2025년 제3연륙교 개통에 맞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영종국제도시를 관광명소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중구 제2청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원재 청장,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글로벌 시민협의회(영종분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국제도시 관광명소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제3연륙교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파사드 연출과 짚라인, 엣..
인천 연수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김희철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희철 예비후보는 26일 연수동 이리움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연수구가 안전하고 활력 있고 계속 발전해 나가는 곳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시의원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송도워터프런트 착공, GTX-B 노선 추진, 송도세브란스병원 착공,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및 바이오랩센트럴 유치 등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
인천시는 오는 30일과 31일 시청 중앙홀(본관 1층)에서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보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지원 대상 감량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가정용 감량기 제조·판매업체가 직접 참여해 감량기의 감량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작동 방식을..
인천시가 최근 변경한 인천수돗물의 새이름 ‘인천하늘수’ 브랜드 홍보에 본격 나선다. 인천시는 상수도 품질관리에 대한 객관성 확보와 인천하늘수 홍보를 위한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에 참여 할 인천시민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인천 수돗물의 새이름 ‘인천하늘수’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시민들이 투표로 선정된 인천 수돗물의 새 이름 ‘..
인천시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해양·항공 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인천시는 2023년도 해양·항공분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다음 달 30일까지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재정법과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 관계법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대폭 확대 운영 해오고 있다. 특히..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도서관’이 지난 25일 착공식을 갖고 공사 시작을 알렸다. 27일 김포시에 따르면 운양도서관은 권역별 도서관 인프라 확대 정책과 함께 추진됐으며, 앞으로 김포시의 중앙도서관 역할을 맡아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게 된다. 국비 40억원, 시비 341억원 등 총사업비 381억원이 투입되는 운양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8682㎡ 규모로 내년 10월 공사 완료 뒤 2024년..
경기 시흥시는 지역 내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집을 수리해주는 ‘시흥형집수리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진행해온 ‘시흥형집수리지원사업’은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에 집수리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지역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이며 소득 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자가·임차가구가 해당된다. 주택 기준은 전용면적 60㎡이하의 15년 이상 노후주택이면서 자가의 경우..
인천항만공사가 올해도 인천항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해 목표 1960명을 5.8% 초과 달성한 2076명의 인천항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도 일자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IPA는 지난해 항만산업과 연계한 포용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박람회를 통한 기업 매칭 △청년인재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등 일자리 창출 사업을..
인천시는 다음 달부터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옥상에 조성한 ‘해바람텃밭’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옥상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옥상에 4716㎡ 규모로 ‘해바람텃밭’을 조성했다. ‘나뭇잎텃밭’과 ‘허브정원’등 총 7개 구역으로 조성했으며 텃밭체험활동은 물론 다빈치터널, 지오데식돔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해..
인천시가 2025년 예정된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인천시는 2025년 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 용역 최종보고회가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개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2005년 부산에서 열린 이후 20년 만에 국내 개최를 앞두고..
인천시가 조성중인 국·공립 자연휴양림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인천시는 무의도와 강화 교동면에 조성 중인 자연휴양림과 화개정원이 6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함께 추진 중인 덕적도 자연휴양림 조성사업도 내년 12월 공사가 완료될 전망이다. 화개지방정원과 덕적도, 무의도 자연휴양림은 인천시의 대표적인 산림휴양 추진사업으로 조성이 완료되..
인천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계획을 수립해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교육청의 올해 무상지원은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으로 관내 고등학교 125교 전학년 7만47명에게 1235억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현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으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을 양성해 글로벌 항만물류도시로의 입지 확대에 나선다. 인천시는 올해 제4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2020~2024년)의 2022년도(3차연도) 사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해양수산부,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인천항만공사(IPA)와 함께 추진하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대표적 고급인력 양성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
극지연구소는 24일 인천 극지연구소에서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 인하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4개 기관은 인공위성을 활용한 극지 운항 공동연구에 힘을 모은다. 위성관측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안전한 극지 운항과 효율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각자가 보유한 전문지식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북극해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바다를 덮고 있던 해빙 (바다얼음)이 녹으면서 새로운 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