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옹진군, 자월도에 개인 운송기기 실증센터 설립 추진
인천시와 옹진군이 미래형 ‘개인 운송기기 PAV(Personal Air Vehicle)’의 실증 센터 조성과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천시는 19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옹진군, 인천테크노파크(ITP), 인천관광공사, 인천PAV컨소시엄, 대한구조협회, 인천항만공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한국산업단지공단(인천지역본부) 등과 함께 ‘인천 PAV 실증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