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경인지역 19개 유망 초기 창업기업 지원
인하대학교는 경기·인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19곳을 선정하고,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뽑힌 19개 기업은 분야별로 보면, 정보·통신 분야가 11곳, 기계·소재 분야, 공예·디자인 분야, 바이오·의료·생명 분야, 전기·전자 분야는 각각 2곳씩이다. 지역별로는 인천과 서울 소재 업체가 각각 5곳, 경기도 9곳이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