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도 돈이다"…인천시 가시적 성과, 지난해 975톤 재활용
인천광역시가 폐플라스틱, 캔, 종이 등 재활용품을 재활하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인천시는 올바른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인천자원순환가게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자원순환가게는 폐플라스틱, 캔, 종이 등 깨끗하게 분리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이나 현물 보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지난 2021년 17곳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