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6.10~2026.06.17

[단독] 경찰, 대형署 수사과 쪼갠다…경정급 과장 보직 신설 협의

[단독] 경찰, 감찰체계 '감사관실'로 일원화…수사비위 책임성 강화

[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인·책임 규명 정교히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만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KB證, 중개형 ISA 채권 고객 국채 매수 비중 높아

KB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채권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채 투자 비중이 국채에 대한 매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자사 중개형 ISA 가입자 대상 채권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채에 대한 매수 비중이 63%로 가장 높았다. 이어 회사채와 특수채가 각각 22%, 13%를 차지했다. 최근 불거진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코스피, 개인 홀로 '사자'에 상승 출발…2490선

10일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1.27포인트(0.05%) 오른 2491.68에 출발했다. 개인은 홀로 959억원어치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8억원, 888억원어치 팔아치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0.92%), LG에너지솔루션(1.38%), SK하이닉스(0.38%), LG화학(1.96%), 삼성SDI(0.81%), 삼성전자우(0.18%), POSCO홀딩스(6.50%) 상승하고 있다. 반면..

'꽁꽁' 얼어붙은 IPO 시장…연이은 공모 철회에 증권사 '울상'

뜨거웠던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IPO(기업공개)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대형 스팩뿐만 아니라 중소형 스팩도 공모를 철회하면서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가 냉각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스팩 IPO에 의존도가 높은 중소형 증권사의 IPO 주관 실적 공백에도 비상이 걸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팩 상장 예비심사 청구 건수는 3건에 그쳤다. 월별 스팩 상장 청구 건수도 단 1건..

코스피, 외국인·기관 '사자'에 상승 마감…2490선

7일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1.18포인트(1.27%) 오른 2490.41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955억원, 2906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3억원 매도 우위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4.33%), SK하이닉스(6.32%), 삼성전자우(3.20%), NAVER(0.78%) 등이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1.12%), 삼성SDI(-0.94%), LG화학(-0.28%), 기아(-1..

채권전문가 83% "한은 4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채권 전문가 83%가 이달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7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5월 채권시장지표(BMSI)'에 따르면 지난달 29일~이달 3일 채권 보유·운용 관련 51개 기관 종사자 1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한은 금통위는 11일 예정돼 있다.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본 17% 중 15%가 0.25%포인트 인상을 예상했고, 0.50%포인트,..

미래에셋, 직접PPA 전환부 REC장기전력구매계약 체결

미래에셋증권은 테라파워 주식회사와 2MW 태양광 장기전력구매계약(직접PPA 전환부)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테라파워 주식회사는 태양광 전문 공급사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right Energy Partners, BEP)와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지분출자한 합작법인이다. 최근 전력계통한계가격(SMP; System Marginal Price)이 급등함에 따라 RE100 이행을 위해 먼저 재생에너지인증서(REC; Renew..

코스피, 외인 '사자'에 상승 출발…2470선

7일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9.41포인트(0.79%) 오른 2478.64에 출발했다. 외인은 홀로 989억원어치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702억원, 29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섬전자(3.05%), LG에너지솔루션(0.69%), SK하이닉스(5.25%), 삼성전자우(2.26%), 현대차(0.49%), 기아(0.12%), NAVER(1.25%) 등이 상승하고 있따. 반면 삼성바이..

부동산PF에 휘청…하이·한국투자證 "나 어떡해"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사업장 300∼500곳을 '중요 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관리하겠다고 나서자, 증권사들도 대손충당금을 쌓으며 부실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하이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많은 충당금을 쌓았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36개 증권사의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4593억1823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메리츠증권, CD 금리 투자 ETN 신규 상장…총 보수 0.03%

메리츠증권은 91일물 CD금리에 투자할 수 있는 '메리츠 KIS CD금리투자 ETN'을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메리츠 KIS CD금리투자 ETN'은 KIS 자산평가에서 산출하는 KIS CD금리투자 총수익지수를 기초자산으로하며 금융투자협회에서 고시하는 CD(양도성 예금증서) 91일물 금리 성과를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국내 시중은행과 특수은행이 발행한 잔존만기 60~120일 이내의 CD 10개 종목으로 구성돼있다...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팔자'에 하락 출발…2580선

6일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21포인트(0.29%) 내린 2488.00에 출발했다. 개인은 1398억원어치 순매수했고 외인과 기관은 각각 1068억원, 344억원어치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1.10%), LG에너지솔루션(-0.51%), SK하이닉스(-0.83%), 삼성SDI(-3.34%), LG화학(-1.91%), 삼성전자우(-0.93%), NAVER(-1.46%) 등이 하락하고..

"컴투스,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

다올투자증권은 6일 컴투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컴투스의 1분기 매출액은 1849억원과 영업적자 100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적자폭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신작 '크로니클'이 지난 3월9일 유럽/아시아 지역에서 출시되며 규모있는 마케팅비가 집행됐지만 실적에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다올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로니클의 매출 지속..

"기아, 섹터 주도주서 면모…목표가 '상향'"

키움증권은 6일 기아에 대해 최근 현대차와 시가총액 괴리를 크게 좁혀 나가며 섹터 주도주로서 면보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5일) 장준에 진행된 올해 중앙 정보 표시 디스플레이(CID)에 대한 주가 반응은 우호적"이라며 "북미 소형 배터리 전기차(BEV) 시장 대응 차원에서 멕시코 공장(KMX) 활용 방안 역시 Q&A에서 짧게 언..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비중 1년 만에 최고치"

KB증권은 6일 삼성전자에 대해 외국인 보유비중이 1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보유비중은 51.09%로 연초 대비 1.42% 증가했다"며 "과거 10년간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비중 최고치는 2019년 7월30일 58.01%, 최저치는 2016년 1월25일 48.97%를 기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외국인 보유비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하반기부터 고객사 재고 건전화와..

"해성디에스, 수익성 차별화 건재"

하나증권은 6일 해성디에스에 대해 올해 실적은 유사 업체들과 수익성 측면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해성디에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909엉원, 영업이익은 330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이 예상대비 높은 이유는 기존 환율 가정 1250원을 상회했고, 패키지기판 매출액 감소폭이 경쟁사 대비 양호하다고 하나증권 측은 판단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인 정..

"유한양행,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부합"

KB증권은 6일 유한양행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4513억원, 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수준이다. 김태희 KB증권 연구원은 "약품사업부가 약 10% 증가하며 성장을 견일할 것"이라며 "국내 출시한 폐암 신약 렉라자의 시장 침투도 안정적일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

previous block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