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단독] 경찰, 대형署 수사과 쪼갠다…경정급 과장 보직 신설 협의
[단독] 경찰, 감찰체계 '감사관실'로 일원화…수사비위 책임성 강화
[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인·책임 규명 정교히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만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콜택시 영상기록 장치에 녹음기기를 설치해 운행한 행위는 '사생활 침해'라는 의견을 내놨다. 인권위는 국토교통부장관에게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를 위해 영상기록장치의 설치·운영에 관한 지침 등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2022년 11월부터 장애인콜택시에서 녹음기기를 설치·운영해 장애인 탑승객의 사생활 등을 침해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가 국방부장관과 법무부장관에게 장기 복무 부사관에게도 중도 전역의 기회를 부여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23일 인권위에 따르면 공군항공과학고를 졸업한 후 부사관으로 임관한 진정인 A씨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자에게 의무복무기간 도중 전역할 기회 주는 것과 비교해 고등학교 출신자에게는 중도 전역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합리적 이유가 없는 차별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A공단 이사장이 근로자의 사전 동의도 받지 않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개인정보를 넘겨준 행위는 '자기 결정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22일 인권위에 따르면 A공단은 지난해 12월 노동자 이사 연임 여부를 놓고 찬반 투표를 진행하면서 직원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직원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제공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노조 대표 B씨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고, A공단 측은 '..
영하 8도를 밑도는 한파에 취객을 야외에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경찰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미아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경사·경장)을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경사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주취자가 길가에 누워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1시 28분께 술에 취한 60대 남성 A씨를 강북구 수유동 다세대주택 야외 계단에 앉혀 두고..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1일 서울 은평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9분께 서울 은평구 응암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건물에서 A(34)씨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를 받다 숨졌다. 경찰은 추락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A씨가 사는 4층 집 창문 바깥으로 검은 연기가 새어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국가인권위원회는 4급에서 5급으로 직급이 낮아진 국회의원 보좌관의 국회 처분을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판단하면서 국회의장에게 직급변동에 관한 절차를 마련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21일 인권위에 따르면 국회의장은 A국회의원의 4급 보좌관 B씨를 본인 동의 없이 5급으로 하향조정했다. B보좌관은 A의원이 허위사실을 사유로 제출한 직권면직요청서에 따라 국회의장이 직권면직 했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
가수 최성봉(33)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1분께 최씨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경찰과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최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커뮤니티에 "나의 어리석은 잘못으로 피해를 받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거듭 잘못했다"라며 "이제는 내 목숨으로 죗값을 치르려 한다"라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최씨..
술에 취해 남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려고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25분께 구로구 고척동의 40대 여성 B씨 집을 강제로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누가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겁나서 못나가겠다"는 B씨의 신고를 접수하고 집을 수색하던 도중 창문 아래 몸을 웅..
국가인권위원회는 A 병원이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을 이유로 환자의 수술을 거부한 것은 차별이라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지난해 5월 30일 경추 및 우측 어깨, 등 통증, 상지 저림 증상으로 A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은 뒤 경추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같은 날 HIV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된 진정인은 A 병원으로부터 수술을..
국가인권위원회는 B 지방고용노동청장에게 외국인 근로자가 귀책 사유 없이 구직 등록기간이 지날 경우 합법적 체류 지위의 노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직등록 기한의 연장 등 구제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19일 밝혔다.인권위에 따르면 비전문취업(E-9) 비자를 발급받아 우리나라에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 A씨는 2022년 12월 16일 B 지방고용노동청이 추천해 준 C 업체와 면접을 통해 채용에 합의했다. A씨의 구직 등..
16일 오후 1시 26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44번국도 동홍천 IC입구 서울방향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서울 송례중학교 학생 72명과 교사 4명, 버스운전사와 트럭운전사 6명 등 모두 82명이 다쳤다. 사고가 난 버스에는 해당 중학교 2학년 학생이 25~30명씩 나눠 타고 있었다. 이들은 평창 미래내청소년수련관에서 수학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가던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119구급차 등 장비..
소방 "홍천 수학여행 버스 사고 경상자 79명·중상 3명" (속보)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치 영역의 성별 불균형을 막기 위해 권고한 여성 공천할당제와 관련해 국회와 정당 모두 "수용하겠다"고 답변했다. 인권위는 16일 "국회와 주요 정당이 권고 취지에 공감하고 이를 수용한 점에 환영의 뜻을 밝힌다"며 "이를 계기로 정치 영역의 성별 불균형이 점차 개선돼 우리 사회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수준에 상응하는 성평등 사회로 진일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국회의장과..
16일 오후 1시 28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44번국도 동홍천 IC입구 서울방향에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버스 4대, 트럭 3대, 승용차 1대로 대략 30여명의 경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수학여행 중인 서울 모 중학교 학생들과 교사 등이 탑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외국인 가사노동자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등 어떠한 종류의 차별없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가 행사되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이 16일 '국제가사노동의 날'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외국인 가사노동자의 처우 문제를 노동인권 보호 관점에서 개선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제가사노동자의 날'은 국제노동기구(ILO)가 2011년 가사노동자의 권리와 지위를 보장하기 위해 '가사근로자를 위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