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한화생명은 지난 1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권혁웅·이경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AI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AI DAYS 2025 (Shaping the Future with AI & LIFEPLUS)'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행사에서 AI 혁신과 발전을 이끌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보험 본업 프로세스 중심 AI 서비스 혁신 △고객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는 L..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대출 금리가 15%대에 달한다는 점을 두고 '잔인하다'라고 평가하면서 카드사들이 긴장하는 분위기다. 카드사들이 주로 취급하는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의 평균 금리가 14%대에 아르는 만큼 카드사들에 대한 금리 인하 압박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카드사들은 저신용자에 대해 연체 리스크를 반영해 높은 금리를 적용하는 만큼 무리해서 금리를 인하할 경우 건전성이 악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삼성생명이 요양사업을 전담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로 일원화한다. 삼성생명공익재단에서 운영해오던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의 운영권을 삼성노블라이프로 넘기기로 결정하면서다. 이는 본격 출범을 앞둔 삼성노블라이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요양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는 초기 사업부지나 인력 확보 등이 필수인데, 삼성노블카운티의 영업권을 넘겨받으면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7일 보험업계에 따..
요즘 부모들은 어린 자녀의 발달검사와 언어 치료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를 통해 최근 2년간 13세 이하 자녀에 대한 발달검사 관련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지능검사'가 18.4% 비율로 가장 많이 언급된 걸로 나타났다. '기질검사'가 16.4%로 그 뒤를 이었고, '언어검사'도 10.0% 비율로 많이 언급됐다. 여러 채널을 통해 육아·교육 전문가들의 콘텐츠들..
규제지역에서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기존 50%에서 40%로 강화된다. 가계대출 규제의 우회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사업자 대출도 차단된다. 금융위원회는 7일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6·27 대책의 일관된 관리기조 아래 추가적인 대출수요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와 용산구 등 규제지역에 적용되는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올해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흑자 규모가 91%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율이 손익분기점인 80%를 웃돈데다, 지난 4년 간의 보험료 인하 효과가 누적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이미 7월 손해율이 90%를 넘어서는 등 하반기에도 손해율 상승 우려가 큰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내년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상..
삼성생명은 6~7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25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배드민턴 페스티벌'은 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온 동호인 대회다. 삼성생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보험을 넘어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참가자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올해 대회에는 150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해..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최근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 대고객 사과문을 발표했다. 조 대표는 4일 사과문을 통해 "최근 발생한 저희 회사의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들께 많은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대표이사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번 사태는 저희 회사의 보안 관리가 미흡했던 데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은 저와 롯데카드에 있다..
KB국민카드가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인 'AI센터'를 신설하며 AI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AI센터는 삼성전자, SK텔레콤, 현대차그룹 등을 거친 AI 전문가 이청재 상무가 총괄한다. 카드사들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담 조직을 만들면서 변화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객 응대나 마케팅 영역을 넘어 전사적 업무 혁신까지 염두에 둔 모습이다. AI를 주요 경영 키워드로..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 지역(재난사태 선포)에 총 1억원(각 5000만원)의 긴급구호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긴급구호자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급수 제한으로 생활용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수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초유의 물부족 사태를 겪고 계신 강릉지역 주민 분들께..
롯데카드는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한 고객 불안 해소와 피해 예방을 위해 강화된 고객보호 조치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2일부터 고객센터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관련 문의 전용 ARS 메뉴를 신설하고 24시간 운영해, 관련 문의를 언제든 응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일부터는 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조치로 비밀번호 변경, 재발급, 탈회와 관련한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2시까지 고객센터를 연장 운영..
MG손해보험의 보험계약이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으로 이전된다. 보험계약을 넘겨받게 되는 예별손보는 4일 업무를 개시한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MG손해보험에 대한 계약이전 결정 및 영업정지 처분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14일 발표한 'MG손보 영업 일부정지 및 향후 처리방안'의 후속조치다. 이번 금융위 의결에 앞서 예금보험공사와 MG손보 노동조합 등 이해관계자간 협의도 원만히 마무리됐다...
카드업계가 수익성 악화와 비용 절감 기조 속에서도 하반기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침체와 가맹점 수수료 인하, 연체율 상승 등 업황이 녹록지 않지만, 장기적인 인재 확보 차원에서 신규 채용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다. 다만 규모는 예년보다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현대·하나·BC카드는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거나 시작할 예정이다. 우선 삼성카드는 지난달 27일부터..
한화생명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니드(Need)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암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보험업계 전반이 성장 정체를 겪는 가운데 헬스케어와 결합한 상품으로 암보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생명은 니드와 협력해 '니드 AI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치료 맞춤형 특약 패키지를 통한 보장뿐 아니라 니드의 암 특화 AI 기술을 활용한 '암보호시스템'을 통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일 롯데카드 해킹사고와 관련 "부정사용 발생시 피해액 전액을 보상하는 절차를 마련해 금융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롯데카드 침해 사고로 인해 금융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불신이 증폭될 수 있다"며 "소비자 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고, 전자금융거래가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신속하고 면밀한 대응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