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 방역 강화
경남 김해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7일 강원도 고성군 양돈농가에 이어 9일 만에 강원도 인제군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데 따른 조치이다. 김해는 동남권 대표 양돈지역으로 108호에서 19만두를 사육 중이며 이와 연계된 도축장 2개소, 사료공장 3개소, 축산물가공업소 1200개소, 종돈장, 동물약품업소 등 연계산업이 밀집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