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문화예술인 축제 ‘제38회 대동제’ 12일까지 진행
경남 창원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축제인 '대동제'가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에서 지난달 31일 개막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개막식에는 홍남표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합동세배, 축하공연, 떡 자르기 세리머니 등이 펼쳐졌다. 대동제는 지난 1988년 마산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설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세배와 덕담을 나누고 전시와 공연을 연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