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X·DX 통해 경쟁력 증강…디지털 생태계 주도권 확보할 것"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해 신한의 본원적 경쟁력을 더욱 증강시키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진옥동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2030년이 상징하는 중장기 미래를 타깃으로 그룹 중기 전략 '그레이트 챌린지 2030(Great Challenge 2030)'을 수립했고, 이제 본격적인 실행만이 남았다"며,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그레이트 챌린지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