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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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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강력 한파로 21, 22일 경주 취소

한파로 인해 21, 22일 개최 예정이던 경정 제4회차 경주가 취소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치근 강력한 한파로 경주 수면 결빙 가능성이 높아져 정상적인 경주 진행과 선수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경주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정 제4회차 경주는 오는 4월 14일과 6월 16일 대체 시행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

NH농협은행-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성공 개최 '맞손'

아시아투데이와 NH농협은행은 올해 17회째를 맞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을 풍성하고 박진감이 넘치는 대회로 준비한다.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NH농협은행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김강중 부사장, 손채목 AD마케팅국장과 이상원..

'세계 최강' 스코티 셰플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새해 첫 출격

스코티 셰플러(세계랭킹 1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에 나선다. 셰플러의 새해 첫 대회 출전이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시작한다. 이 대회는 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다. 셰플러는 PGA 투어 통산 19승을 거둔 세계 최강이다. 2024년 7승, 2025년 6승을 따내면서 기세가 좋다. 이번 대회엔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김시우, 골프 랭킹 42위… 1위는 스코티 셰플러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김시우는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6위보다 소폭 오른 4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44위였던 임성재가 48위로 내려가고, 김시우가 반등하면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9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기세를 올렸다. 이 대회 선전으로 세계 랭킹도 4계단 올랐다...

한국 FIFA랭킹 22위 유지… 모로코 8위 진입

한국 축구의 새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2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22위를 기록했다.지난해 12월 22일 순위 발표 후 A매치가 없어 랭킹 포인트도 1599.45점으로 동일하다. 한국은 지난해 10월부터 22위를 유지 중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국가는 일본이다. 19위 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하락했다. 두 번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투데이가 19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국제환경운동가이자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 씨를 '2026 아시아 오픈 마라톤(A.O.M)'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는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손채목 AD마케팅 상무,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전 남양주 시장), 신창용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민향옥 맨발의사나이 기획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조씨는 극한 퍼포먼스를..

FC안양, 2026시즌 주장에 이창용 재선임

K리그1 FC안양의 2026시즌 주장 완장은 베테랑 이창용이 찬다. 안양은 19일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을 선임했다"며 "부주장은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가 맡는다"고 밝혔다.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2023년 여름부터 안양의 주장을 맡으며 그라운드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창용은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주장을 역임한 선수가 됐다. 이창용은 "고참, 어린 선수들..

텍사스 레인저스, 제이컵 주니스 영입 '불펜 보강'

2026시즌 월드시리즈 대권을 노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비시즌 불펜을 보강했다.텍사스는 18일(현지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우완 투수 제이컵 주니스(33)를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400만달러(약 59억원)에 1년 계약이다.주니스는 2017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해 9시즌 통산 46승 46패, 9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했다.데뷔 초기에는 선발..

'류지현호', 부상 악재에 전력 '흔들'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최상의 전력을 가동하지 못하게 됐다. 팀의 핵심 전력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4~5개월 결장이 확정됐다.이번 대회에서 본선 진출을 1차 목표로 삼고 있는 대표팀으로선 전력상 손실이 큰 악재다.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와 함께 센터라인을 책임질 '키스톤 콤비'도 불발됐다. 에드먼도 고질적인 종아리 부상 치료를 위해 비시즌 동안 수술대..

고터럽, PGA 투어 개막전서 역전 우승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를 친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최종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쳐 아쉽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고터럽은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하며 우승 상금으로 163만8000달러(약 24억원)를 손에 넣었..

황인범·정우영 '쾅쾅' 득점포… 유럽파 날갯짓

국가대표 붙박이 미드필더 황인범이 네덜란드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이번 시즌 마수걸이 골을 신고했다. 팀은 3-4로 패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정우영(우니온 베를린)도 팀을 패배에서 구하는 동점골을 터뜨렸다.페예노르트는 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의 홈 경기에서 3-4로 패했다.황인범은 이날 선발 출전해 약 72분간 활약했다. 팀..

일본 구마모토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현대홈쇼핑 통해 흥행

국내 골프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소유하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에 위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가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현대홈쇼핑을 통한 골프 여행 상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아카미즈 골프리조트에 대한 국내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아카미즈 골프리조트는 일본 규슈 지역에서도 접근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리조트형 골프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구마모토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2..

한국 핸드볼, 오만 꺾고 '아시아선수권 8강' 확정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오만을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오만과 경기에서 29-24로 승리했다. A조에서는 각각 1승씩 거둔 한국과 카타르가 상위 2개 팀이 가져가는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한국은 김락찬(인천도시공사)과 김태관(충남도청)이 6골씩 넣으며 활약했다. 8강 진출팀도 거의 가려졌다...

30연승 안세영, 6개 대회 연속 우승…인도오픈서 또 정상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30연승을 기록하며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단 43분 만에 2-0(21-13 21-11)으로 완파했다.이로써 안세영은 최근 30연승과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에 이어 새해들어 2주 연속 우승하며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와 인도오픈 2연패..

2타 줄인 김시우, 2타 잃은 김성현…소니 오픈 나란히 공동 11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김시우와 김성현이 공동 11위를 달렸다.김시우와 김성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를 기록해 나란히 공동 11위에 자리했다.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고,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김성현은 보기 4개를 범하며 2타를 잃었다. 단독 1위인 데이..

마지막 남은 EPL 한국인 선수인데…황희찬, 네덜란드 이적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가 한 명도 남지 않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의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울버햄프턴의 공격수 황희찬의 완전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매체는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약 99억원)~1000만 파운드(198억원) 규모"라며 "울버햄프턴은 챔피언십 강등에 대비하는 과정에서 황희찬의 영입 제안을 받아들일 의..

최가온, 올림픽 직전 월드컵도 우승…메달 전망 밝혀

최가온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우승했다.최가온은 이날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2025-2026 시즌 세 번째 월드컵 우승을 수확했다. 이번 시즌 자신이 출전한 월드컵에서는 모두 정상에 오르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가온은 앞서 지난해 12월 중국과 미국 월드컵에서 우승한 바 있다.최가온은 매니지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중국과..

탁구 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어 'WTT 스타 컨텐더 도하' 우승

남자 탁구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가 '만리장성'을 넘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새해 첫 우승을 달성했다.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황유정-웬루이보 조(중국)에 3-2(5-11 11-8 11-6 5-11 11-9)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장우진-조대성 조는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따냈다. 2022년 6월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졸전 비판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 반전…일본과 준결승전

잇단 졸전으로 경기 태도에 대한 비판까지 받았던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U-23 아시안컵에서 6년 만에 4강에 오르는 반전을 연출했다.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결승을 놓고 다툰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후반 신민하(강원)의 헤더 결승골에 힘입..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진출…왕즈이와 우승 다툼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오픈 결승에 오르며 올해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안세영은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세계랭킹 8위)을 2-0(21-11 21-7)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시간은 32분이었다.안세영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게임 시작과 함께 6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흐름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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