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4일(일)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경정 13기 전성시대 이끄는 김민준·김도휘·이진우

경정 13기 3인방의 올 시즌 활약이 두드러졌다. 이들은 데뷔 후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풍파를 극복하고 올 시즌 꽃을 피웠다. 2014년 프로무대에 입문한 13기는 총 9명이었다. 이들은 그해 고작 13승을 합작하는데 그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에 실패했다. 이후 2021년 5명이 은퇴하고 김민준·김도휘(이상 A1)·이진우(A2)·최진혁(B1) 등 4인만 남았다. 이 가운데 김민준, 김도휘, 이진우는 개개인의 장단점을 확실하게 파악해 경기력을..

옥태훈·노승열·배용준, 'PGA 투어 Q스쿨' 출전… 내년 도전장

옥태훈·노승열·배용준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에 출전해 내년 PGA 투어 출전권 획득에 도전한다.올해 PGA 투어 Q스쿨에 나서는 176명의 선수는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만난다. 이 대회는 TPC 소그래스 다이스 밸리코스(파70·6850야드)와 소그래스CC(파70·7054야드)에서 2라운드씩 총 4라운드 경기로 열린다.상위 5명이 2026시즌 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후..

한국체육언론인회, '다시 서울로, 다시 세계로' 책 발간

전문 체육언론인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체육언론인회는 1988년 서울올림픽 37주년을 기념해 '다시 서울로, 다시 세계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펴낸 이 책은 서울올림픽 정신과 유산을 재조명하기 위해 발간됐다. 2036년 올림픽 유치 의미를 부각하는 데에도 초점을 뒀다.과거 편은 김학수 전 스포츠투데이 편집국장, 김의진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정태화 전 서울신문 체육부장, 이보상 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손장환 전 중..

부천FC, 창단 첫 K리그1 '승격'… 수원FC 6년 만에 '2부 강등'

프로축구 부천FC가 창단 첫 1부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수원FC는 승격 6년 만에 2부리그로 내려간다. 수원 삼성도 제주SK에 지면서 승격에 실패해 수원 연고지 프로 두 개팀이 모두 2부리그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다.부천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 홈 1차전에서도 1-0으로 이긴 부천은 합산 스코어 4-2로 수원FC를 눌렀다. 바사니가 1골 1도움을 올려 승리의 일..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장흥서 개원… '체육인 양성' 요람

전남 장흥에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들어선다. 이 기관은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요람이다.대한체육회는 오는 11일 전남 장흥군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원식을 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2022년 착공한 개발원은 개원식에서 본격적인 출범을 알린다. 개발원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행정가, 생활체육 관계자 등 모든 체육인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스포츠 교육·연수 기관이다.개발원은 △체육인 생애주기별 교육과정 운영..

MLB 역대 최다홈런 2루수 '제프 켄트', 명예의 전당 입성

미국 프로야구(MLB) 올스타 5회 출신의 제프 켄트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켄트는 역대 2루수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다. 켄트는 7일(현지시간) 진행한 메이저리그 '현대야구 시대위원회' 투표에서 16표 중 14표를 얻었다. 켄트는 결국 명예의 전당에 최종 입성했다.현대야구 시대위원회는 1980년 이후 활약한 선수들 가운데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탈락한 선수 중 유력 후보를 다시 모아 3년마다 재투표하는 방식으로 명예의 전당..

'풀백' 카스트로프 변신에 대표팀 경쟁 활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 글라트바흐)가 소속팀에서 풀백으로 활약하면서 대표팀 풀백 경쟁에 불이 붙는 모양새다. 풀백 두 자리 중 한 자리는 설영우가 붙박이 주전으로 기용되는 가운데 다른 한 쪽엔 김문환(대전)과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등이 경합하고 있다.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2호 골을 왼쪽 프리킥으로 완성하며 기세를 올렸다.이태석은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의 라반탈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와의 20..

멕시코 월드컵 된 2026… '고산지대·고온다습' 극복 관건

한국에게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 월드컵이 됐다. 포트1의 우승 후보팀들을 피했지만 개최국 이점을 안은 멕시코와 한 조에 엮였다. 멕시코는 지난 월드컵 직전 조별리그 탈락 직전까지 무려 7회 연속 조별리그를 통과한 16강 단골팀으로 한국에겐 상당히 버거운 상대로 평가된다. 게디가 홈 이점까지 누린다. 조별리그 3연전을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는 한국으로선 미국에서의 경기를 기대했지만, 거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응원은 일단 물건너갔다. 여기에..

마쓰야마, 우즈 주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 9년 만 우승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주최의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마쓰야마는 이 대회에서 2016년 대회 이후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마쓰야마는 7일(현지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74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6개를 기록했다. 8언더파 64타의 기록으로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쳤다.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공..

제주, 수원 잡고 K리그1 잔류

K리그 제주SK FC가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살아남으며 1부에 잔류했다. 인기 구단 수원 삼성은 다음 시즌에도 2부에서 승격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제주는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1차전(1-0)에 이어 승강 PO 두 경기를 모두 이긴 제주는 이로써 K리그1 잔류를 결정지었다.제주는 경기 시작 55초 만에 수원의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메시, 우승컵 하나 더…인터 마이애미, 첫 MLS컵 정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MLS컵 정상에 올랐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는 2018년 창단 후 2020년부터 MLS에 참가해 왔으나, MLS컵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MLS는 동·서부 콘퍼런..

'또 너냐' 멕시코와 같은 조 한국…북중미 월드컵, 까다로운 조편성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를 피했지만 까다로운 상대들과 경쟁하게 됐다. 특히 이전 대회에서 한국에게 두 번이나 쓰라진 패배를 안긴 개최국 멕시코와의 일전이 32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한국은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PO 패스D 승자과 함께 A조에 묶였다. 브라질, 스페인, 프랑스 등 우승 후보군을 모두 피한 점에서 일단 무난한..

이동은, LPGA 퀄리파잉 시리즈 2R 공동 2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이틀 연속 상위권을 지키며 LPGA 무대 입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이동은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폴스 코스(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전날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5언더파를 치며 공동 4위를 기록했던 그는 중간..

강지은 '행운의 키스', 4년 만에 LPBA 정상

여자 프로당구 LPBA에서 강지은(SK렌터카)이 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강지은은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8차 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4-3(11-9 11-4 11-1 3-11 9-11 7-11 9-8)로 누르고 우승했다.이로써 강지은은 2021-2022시즌 이후 4년 14일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프로당..

'죽음의 조' 피했다… 한국, '멕시코·남아공·유럽PO'와 A조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를 피했다. 다만 개최국 멕시코와 엮여 최상의 조합을 이뤘다고 평가하긴 이르다. 포트4에 들어올 유럽 플레이오프 진출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아 조별리그 전망을 쉽게 예측하기 힘들다. 한국은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PO 진출팀과 함께 A조에 묶였다. 조 1~2위는 기존처럼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조 3위 중 상위 성적 8..

린가드, FC서울과 2년 동행 마무리… 새 도전 나선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출신의 세계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2)가 FC서울과의 2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린가드는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이행하지 않기로 구단과 합의했다.서울 구단은 5일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하고 이별한다"며 "린가드가 구단에 자기 축구 여정의 다음 무대를 펼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고, 구단이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K리그와 구단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

WADA 부산총회 5일 폐막… '부산선언' 채택

스포츠 도핑 방지규약의 국제 표준 등을 정하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부산 총회가 5일 폐막했다. 1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ADA 총회는 전 세계 163개국에서 2000여명이 모였다.총회 마지막 날 부산에선 총회 핵심 의제인 세계도핑방지규약과 국제표준 개정안이 최종 승인됐다. '부산선언'도 채택됐다. 규약과 국제표준에서 선수 인권 강조, 미성년 선수 및 보호 대상 선수의 보호 확대와 관련한 개정도 이뤄진다. 2027년부터 6년간 전..

LG 박명근·박관우 등 KBO 14명 선수, 상무 합격

LG 트윈스 불펜 투수 박명근과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육선엽 등 프로야구 선수 총 14명이 상무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5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했다. 개별 통보를 받은 합격 선수들은 상무에 입대한다.KBO리그 10개 구단에 따르면 주요 유망주 선수들이 합격 전화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 시즌 44경기에서 3승 4패 4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4.89를 기록한 LG의 박명근이 대표적이다.LG에선 우완 투수 김종운과 외야수..

벵거, 월드컵 48개국 개최에 "적절한 조치"

월드컵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것에 대해 아스날 전 감독인 아르센 벵거(76)가 "적절하다"고 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글로벌 디렉터로 활동하는 벵거 감독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패널 토론회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팀이 48개로 늘어난 것은 적절한 조치"라고 밝혔다.벵거는 "이는 211개의 FIFA 가맹국의 25%도 안 되는 수준"이라며 "4개국 가운데 한 나라만 본선에 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LG 박해민·홍창기, 'TV 설치' 우승공약 이행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박해민과 홍창기가 팬들과의 우승 공약을 지켰다. 직접 LG 전자 제품을 방문 설치해 주겠다는 약속이다.박해민, 홍창기는 4일 서울 송파구 장애인 거주시설 신아원과 임마누엘집을 방문해 LG 전자 TV를 방문 설치했다고 트윈스 구단이 5일 밝혔다.홍창기는 2025 KBO리그 개막을 앞둔 지난 3월 20일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이런 우승 공약을 밝힌 바 있다. 홍창기는 "(옆에 있는) 박해민 형과 LG 전자 제품을 구입..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北여자축구단 ‘내고향’, ‘도쿄’ 1-0으로 제치고 AW..

칸 황금종려상 ‘피오르드’…나홍진 ‘호프’ 수상 불발

‘벤탄시장 말고 여기’…호찌민 약속 장소 바뀔까

박은빈, 은채니로 만난 가장 자유로운 얼굴

역사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 조기 종료..

김시우, 더CJ컵 첫날 공동 4위… 켑카·셰플러와 ‘빅매..

체코 ‘유럽 5대리그’ 7명 포함, ‘크레이치·시크·소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