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병대,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 실시
해군·해병대가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의 일환으로 16일 독석리 해안에서 '결정적 행동'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상륙훈련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합동전력 5700여 명이 참가하는 사단급 규모로 진행됐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동원선박, 해안양륙군수지원체계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상륙기동헬기(MUH-1), 해상초계기(P-8A), 전투기(FA-56), 공격헬기(AH-64E) 등 다양한 유·무인 합동 전력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