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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가구로 4가지 타입의 지상 2층 건물에 단지 내 블루베리 경작이 가능한 필지를 제공한다.
특히 전원주택 부지 총 2만7882㎡(8434평)를 매입해 필지당 약 495.87㎡(150평)에서 1322㎡(400평)까지 분할하고 그 위에 전원주택을 A타입(101.1㎡, 28평형), B타입(112.3㎡, 34평형), C타입(127㎡, 38평형), D타입(145.9㎡, 44평형) 등 네 가지 타입으로 건축해 분양하며 필지의 크기와 평형을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기존 전원주택은 일정한 일거리나 수입이 없고 주변 편의 시설이 미비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나홀로 주택이어서 보안이 문제점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미손에서 분양중인 블루베리 타운은 이 같은 문제점을 보완,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수익형 타운하우스로 주목 받고 있다.
전원생활을 즐기면서도 이마트와 신세계첼시 아울렛 등 각종 편의 시설을 10분 거리 안에서 이용할 수 있어 도농이 공존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은퇴 후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50~60대가 주요 대상이다.
블루베리타운이 들어서는 여주는 향후 성남 여주간 복선전철이 2007년 착공해 2010년 개통될 예정으로 서울과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돼 중부 내륙의 핵심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블루베리타운’의 분양가는 채당 2억~3억 정도로 저렴한 편으로, 오는 200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02-566-6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