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회는 ‘왜 지금 사기(史記)인가?’ 라는 주제로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를 중심으로 중국의 역사, 인간의 삶과 죽음, 인간관계, 사회를 유지하는 근간인 법과 제도 등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실시한다.
김 작가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이자 사마천과 ‘사기’를 심도 있게 연구해 온 사학자이며, 저술활동과 함께 방송국과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에서 활발히 강의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나를 세우는 옛 문장들’, ‘난세에 답하다’, ‘현자들의 평생 공부법’ 등이 있다.
구례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중국을 이해하고, 사람을 알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최고의 강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