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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수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섬진강변을 배경으로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뿐만 아니라 곡성의 숨어있는 관광지를 헬리캠으로 촬영했으며, 아이넷 TV로 전국 방방곡곡에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이 방송은 오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3주간에 걸쳐 매주 2회(화·금) 오전 9시부터 약 45분간 ‘음악이 있는 풍경’이란 프로그램으로 방영돼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이 국내외적으로 명성이 높아져 방송사, 신문사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 및 홍보전에 나섬에 따라 관광객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은 한국관광 100선과 네티즌이 뽑은 2015 베스트 그 곳 3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제 곡성 관광은 섬진강기차마을을 기점으로 천혜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신 성장동력 거점산업으로 육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