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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6일 현안시책 테스크포스(TF)팀 합동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별로 활동하고 있는 팀원 70여명이 추진이 잘 되는 시책에 대해서는 크로스 벤치마킹하고, 해결이 안 된 쟁점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지난 8월부터 민선6기 시정 현안 중 주요 5대 시책에 대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분야별 TF팀을 구성하고 매월 2회 이상 각 분야별로 공무원과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TF팀은 △대양산단 분양전담 실무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도시재생선도사업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 △전남진로상담교육원 유치 등 5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목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더 많은 고민과 소통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현안 발생시 TF팀을 확대해 현안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사업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